Es difícil cuidar a mi hermano me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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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요한
2018.09.29Vistas 89

직원인
어서오세요!!


임나연
야! 뭐먹을거야??


김예원
나이거


김소정
나는 이거


임나연
저기요~~~~ 어린이 설렁탕한개랑 떡만두 설렁탕두개하고 그냥설렁탕은 포장해주세요.

직원인
네~~알겠습니다.


임나연
야! 너동생돌보는 건 어때??


김소정
여전히..힘들다.


김예원
언니! 심심해.


김소정
이거하고있어.


임나연
아!맞다.


김소정
왜??


임나연
언니한테 혼날거같아.


김소정
오후예배때문에??


임나연
어...

직원인
주문한거 나왔습니다. 여기 포장한겄도요.


김소정
잘먹을게.


김예원
나연언니 나도잘먹을게.


임나연
어...그래

따르릉


김소정
여보세요??


정예린
언니어디야??


김소정
나....신선 설렁탕. 근데...왜??


정예린
얘들배고 프데..


김소정
그럼너가 여기로 와. 포장해났으니까.


정예린
알겠어.

뚝.


정예린
언니~~~


김소정
여기야~~ 예원이 도 데려가라.


정예린
어.


김소정
이따봐..

응.

집 도착한 후..


김소정
어니왔다~~~. 예원이 자고있지??


정예린
응.


김소정
황은비 숙제했지??


황은비
어.


김소정
그럼 다먹었으면 자~~~~.


황은비
알겠어.


최유나
언니잘자.


정예린
언니 내꿈꿔~~~.


정은비
나잘께..


김소정
헉소리들 그만하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