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á bien, no te dejaré sola.
Grupo de 4 miembros (redoble de tambores)



민윤기
나는...김태형이라고 친구있는데 꾀 믿을만한 친구임

민여주
그럼 이번주 주말에 공원에서 만나자


민윤기
ㅇㅇ

그렇게 다음날 여주는 학교에 왔다

민여주
(속마음)언제 말하지 음 안된다고 하면 어쩌지

뒤에서 여주를 불렀다 하지만 여주는 생각하고 있어서 듣지못했다


박지민
.주야 여주야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자 박지민은 민여주의 두볼을 잡았다


박지민
너 무슨생각을 하길래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어 고민있어?

민여주
...미안 정신이 없어서 있잖아 혹시 점심시간에 밥먹고 옥상으로 좀 와줄래?


박지민
응(뭐지? 나좋아하나ㅋㅋ)

시간이 빨리갔다 결국 기다려온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박지민
미안...기다렸어?

민여주
아니 많이 안기다렸어

평소와 다르게 민여주는 진지했다

민여주
지금부터 내 말 잘들어 너 내 과거는 알지?


박지민
으응

민여주
우리아빠는 엄마가 돌아가시고나서 7년동안 창고에서 거의 살았어 근데 어제 우리를 불러서 같는데 이상한 슈트를 보여줬어


박지민
?

민여주
그 슈트를 입고 그사람들을 복수해주길 바라셔 근데 그것뿐아니라 그사람들이 다른사람들한테도 일부러 사체를 쓰게해서 못갑으면 다 죽이고 그사람들의 재산을 가로챈 다고 하더라 아빠는 그사람들이 벌 받으면 좋겠데

민여주
근데 아버지는 나이가 드셔서 잘움직이지 못하셔 그래서 오빠랑 내가 도와줬음 하셔 그들의 세력이 커져서 2명으로 역부족이야


박지민
그래서 도와달라는 거지?

민여주
으응


박지민
근데 너는 괜찮겠어? 위험한일이잖아

민여주
이미 한다고 했고 1년뒤에 할꺼야 그럼 성인이고 그동안 나는 체력도 기르고 될수있으면 학원도 다닐꺼야



박지민
그래? 알았어 근데...나는......(한참뜸들이다가)당연히 도와줘야지ㅋㅋ

민여주
(안심한 표정을 하면서 울먹였다)고마워 징짜 고마워 걱정했단말이야 니가 안한다고 할까봐아앙 흐흑 놀랬단말야

박지민에게 달려들어 꽉 안았다


박지민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