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nutrias aman a las diosas
박맥스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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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Daehwi
Es tan difícil que quiero dejarlo todo. (Mensaje reconfortante)


가끔 그럴때 있지않아?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을때

아니다. 가끔이 아니라 나는 맨날 그래

공부를 하다가 '내가 뭐 때문에 공부해야 되나' 너무 힘들어서 운적도 있어.

다른 친구들이 학원에 몇시간동안 앉아있고, 학원 3,4개 다니면서 힘든거 알아.

근데 왜 나를 다른 애들이랑 비교하고, 왜 내가 꼭 개네랑 똑같이 학원에 몆시간동안 앉아있어야되고, 학원을 3,4개 다녀야되는데

진짜, 딱 제발, 하루만. 나한테 잔소리도 안하고, 말도 시키지말고, 살아보면 안돼?

그냥 나한테 신경 좀 꺼줘, 제발

스트레스 받는다고

공부만 때려치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내 모든걸 때려치고 싶다고.

친구랑 노는 것만 좋다는 것도 아니잖아

진짜, 그냥 다 때려칠까보다.

씨ㅂ 살기 뭐같아서.


작가.@
오늘은 여기까지~


작가.@
오늘은 끝에 욕이 쫌 드갔는데요.


작가.@
죄송해여...


작가.@
힘드시면, 털어놓고 싶으시면, 언제든 댓에 달아주셔도 되요.


작가.@
우리 다같이 힘내봐요!!!


작가.@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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