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 la heroína de la temporada 4
11. Situación difícil



최여주
"퀭 - ] ... 하아,, "

필요한////인물/
" 왜 이렇게 한숨이에요~"


최여주
"아.. ㅎㅎ 저번주부터 지금까지 한.. 10시간 잤나요..?"

필요한////인물/
"왜 안 잤어요!!"


최여주
"그러게요..,"

_사실 안 잔게 아니라.. 못 잔거지!!


전정국
"아,, 아직은 .. 내가 싫다...?"


최여주
"ㅇ,아뇨..! 그게 아니라..!! 읍,,!"


최여주
"(입술을 매만지며).. "

_ 그 순간 정국이 갑자기 안부차 들린다는 소리에 황급히 숨을 곳을 찾았지만, 숨기에는 늦었는지 이미 그의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_ 어차피 말할 거 얼굴이라도 예쁘게 보이자고 화장을 고치고 , 옷매무세도 다시 단정히 했지만, 너무 단정해보여 단추를 두어개 풀어해치고 난 후 복숭아꽃 향의 향수를 뿌렸다

•••


전정국
" 좋은 아침입니다, 마케팅부서 직원분들"

필요인물//들
"네, 좋은아침입니다~ 회장님 ㅎㅎ "

_ 인사..? 인사가 나와? 우리의 키이..! ..... 하여튼,!! 그건 어쩔건데!!!


최여주
"(욕하는 눈빛) 하아... "

"주임님 ••• . "


전정국
"최 주임님..!"


최여주
"ㄴ,네..! 전회장님.. , "


전정국
"제 방으로 잠깐 오세요 . "


최여주
"네~ "

_ 뭔소리를 또 하려고.. 부르니.. 토끼같은 회장님아...!

_현재 시각 10시 37분.. 10분째 불러놓고 아무말도 안하고 뜸들이는 저 샊이.. 아주그냥!! 뒤틀리게 만들까보다.. ㅎㅎ^^


최여주
"(왜 불렀냐는 듯이 처다보는 중)"


전정국
"ㅇ,아..! 저번주에는 내가 미안했어....요... "


최여주
"아 - ] .. (탄식) 실수다...? "

_ 왜 인지 지금 시간은 직급으로 썬 정국이가 갑인 것 같지? 이 두 사람은 장소가 어디든 간에 상관없이 갑은 여주였던 것 같애, 아 물론 밤에는 제외 🤭🤫😏

덜컥 - ]


최예나
"회장샊이님~"


최여주
"ㅇ,언니..?"


최예나
"뭐야 .. 근육덩어리 니가 왜 여깄어..? "


최연준
"뭐야! 최여주 니가 왜 여깄어! (딸려온 떨거지)"


최여주
" ... 후.. "

_ 하느님부처님산신령님..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_ 어떨결에 들어 온 예나 뒤에 떨거지로 딸려 온 연준 그리고 팔짱끼고 째려보는 귀여운 눈빛으로 정국을 바라보는 나 그 앞에서 쩔쩔매며 살살 웃는 정국 이 곤란 한 상황에서 여주는 어떻게 나아갈 것 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