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 la heroína de la temporada 4
27. El presidente espera con ansias Yeoju.



최여주
"하아,, 너 미쳤어? 내가 아무리 2개월 전부터 독립했다지만!"


권순영
"미쳤으면 내가 너를 죽였겟지?"


최여주
"꺼져! 호석오빠랑 약속있다고!"


권순영
"내가 감시 안 붙여 논새 사람 사겼냐?"


최여주
"내가 친구를 만들든 애인을 만들든 무슨 상관이야?"



권순영
"있어, 상관"


최여주
"뭔 개소리야."

띵동_!


최여주
"벌써 왔네?"

_ 여주는 순영을 나가라 떠밀던 중 초인종소리에 반갑게 맞이하러 나갔다.

덜컥 _ !


최여주
"왔어ㅇ...?"


전정국
"누굴 기다리는거야?"


최여주
"니가 여길 왜 와?"


권순영
"뭐야, 호쉑오뽱~ 하던 사람 안왔어?"

철컥 _ !

_순영은 여주의 이상한 반응에 곧바로 귀신처럼 일어나, 귀신같이 총을 장전하고 정국의 머리에 들이댔다


전정국
"(꿈틀) 누구야?"


최여주
"야! 권순영, 총 내려놔라?"


권순영
"여주야, 이런사람 퇴치법 알려줄까?"


최여주
"뭐라는거야!"

_ 순영은 여주의 말을 끝으로 여줄 처다보더니 그대로 여주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을 맞대고 고개를 살짝 비틀었다.

_그렇다, 마치 입을 맞추는 듯한 자세인거지? 음음 그래서 아무튼 정국은 그 모습을 보곤 인상이 찌푸려져선, 다음에 오겠다하곤 여주의 집을 벗어났다.


최여주
"///) 뭐하는거야,(소근)"


권순영
"꽤나 설레나봐? 얼굴 존× 빨게 (쪽)"

_ 순영은 빨게진 여주의 얼굴을 놀리며 여주의 귓가에 뽀뽀를 하곤 떨어졌다


권순영
"고마워해라, 총은 안 쐇다"

_그렇게 말하며 탁상에 총을 던졌다


최여주
"미친놈아! 그렇다고 거기서 자세를 확 돌리며 상대가 오해하잖아!"


권순영
"그래서? 오해 좀 하면 안돼?"


최여주
"니가 이렇게 직진 캐릭터였으면 친구 안했어."


권순영
"나쁘다?"

띵동 _ !


최여주
"나가요~"

덜컥 _ !


정호석
"야,, 니네 집은 봐도봐도 안 익숙해, 맨날 바뀌는 기분이야."


최여주
"그래요? 난 그런 기분 안 드는데, 들어와요, 거적데기 한마리가 있긴한데,,"


권순영
"거적데기라니,"

_ 순영은 게임을 하면서도 여주에게 귀를 귀울이며 말했다.


최여주
"권순영 재워버린다?"


권순영
"최여주 죽여버린다?"


최여주
"개새끼야!"


권순영
"(스윽) 탕탕!"


최여주
"하아,,"


정호석
"저거 진짜 총이냐?"


권순영
"네, 진짜 총이죠 가짜 총입니까?"


정호석
"헐 야, 그럼 신고해야지!"


권순영
"신고하기 전에 당신이 살아 나갈 수 있을까요"


최여주
"그만해,, 둘 다.."


권순영
"싫은데? 내가 왜?"

퍼억 _ !


권순영
"아악! 시× 최여주!!"


최여주
"그만하랬지~?"


권순영
"아,, 진,,짜로 아파... 너 죽인다 진짜?!"


최여주
"어차피 못 죽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