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 la heroína de la temporada 4
30. El presidente espera con ansias Yeoju.



권순영
"ㅎ,형님... 제발,,!"


최연준
"내가 널 봐줄 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야."


최연준
"지금 니가, 그 ... 걸 포기하면, 말하지 않을게.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


최여주
"무슨소리야,,"


최연준
"니가 설명하고,.. 난 간다,"

덜컥 _ !


최여주
"야! 니가 설명해. 오빠가 왜 울어!!!!"


권순영
"여주야, 나 너 좋아하는 거 알지 "


최여주
"응, 인정하기 싫지만 넌 나 좋아하지?"


권순영
"근데, 난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야 할 위기에 처했어,"


최여주
"...? 그 말은 즉슨,,"


권순영
"어, 난 너를 죽여야 할 위기에 처했어."


최여주
".... 진짜, 그럴 줄 몰랐지. 나는, 권순영이 천하의 조직원이자 조직보스라지만,,,"


최여주
"그것도, 10년동안?....."

"그러게요, K는 왜 널 안 죽였을까, 어떤 호감을 느낀다고."


최여주
"당신 어떻게 들어왔어? 아 그전에, 당신 누구야?"


변백현
"음, 나는 K의 동료이자 당신을 살해하려고 온, B라고 해요"


최여주
"B?... 아, 변백현?"


변백현
"날 알아요?"


최여주
"네, 뭐 어쩌다보니?"


최여주
"당신, 변비쟁이라고 많이 들었어요. 어째 스나이퍼인데, 직접 왔네요?"


변백현
"으음,, 그러게요? 저격하면 되는데,"

텁 _ !



변백현
"얼굴은 볼만하네,"


변백현
"볼만해서, 죽이고싶네.."


최여주
"그래요? 그럼, 죽여요."


변백현
"ㅁ,뭐..? 허,, ㅎ 죽고싶어하는 사람도 있구나,"


최여주
"근데, 니가 죽기 전에는 절대 안 죽어."


변백현
"(흠칫)... 권순영.."


최여주
"용케도 알았다; 난 내 친구 안 버려, 내 친구도 날 안 버리니깐."


권순영
"어, 난 널 죽여야 할 위기에 처했어."


최여주
"근데, 왜 안 죽였어?"


권순영
"말했잖아, 난 너 좋ㅇ.. 아이 사랑한다고."


최여주
"넌 날 배신하지 않는다고 약속할 수 있어?"


권순영
"내가 사랑하는 사람 배신한 거 봤어?"


최여주
"그래? 그럼, 내 경호원 할래?"


최여주
"남친이 아니여도, 날 지킬 수 있어,"


최여주
"경호원.. 권한은 하팀장한테, 듣고."


권순영
"갑자기..?"


최여주
"몰라, 난 내 마음대로야."


최여주
"그러니깐 잔말말고, 나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