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es la heroína de la temporada 4
Jeon Yeo-ba temporada 4 008


전여바 S4 008

_ 이훈과 하영이 쫓겨나고는 여주와 순영, 성운 그리고 지훈이 회의장에 남아있었다.


최여주
" 푸하하-)) 꼬시다, 진짜로 "


하성운
" 뭐가? 너 지금 위협 당했는데도 웃겨? "


최여주
" 응, 웃겨... 걔네 중학교 때... 나 괴롭혔던 애들이거든... "


권순영
" 뭐?! 그런거면 진작에 말하지 그냥 죽여버렸을텐데!!! "


박지훈
" 지금이라도 정보 따올까? "


최여주
" 됐어, 내가 충분히 괴롭힐 수 있어. "

Rrr _ Rrr _ !!!


권순영
" ... 하아,,, 잠시만 전화통화 좀 하고올게. "


최여주
" 오키, 그럼 우리는 미리 갈까? "


하성운
" 그래, 가자 "


박지훈
" 다음은 HS엔터, 오래 전부터 귀국이 늦어져서 못했는데, 오늘 귀국하셨대. "


하성운
" 예, 갑시다. "

•••


권순영
" 여보세요. "


도예진
" 야, 집 언제 들어올거냐? "


권순영
" 왜이리 공격적이야, 못 들어가 오늘 야근이야. "


도예진
" Are you out of your mind? Are you cheating on your girlfriend? "

해석 : 너 제정신이야? 여친두고 바람이라도 피는거야?


권순영
" 아니야, 바람 안 피거든? 너야말로 의심병이나 고쳐. "


도예진
" ㅇ,의심병...? 그게 나한테 할 소리였어? "


권순영
" 작작 좀 해, 집착은... "


도예진
" .... 그냥... ... 아니다, 끊어. 집에는 들어오고 "


도예진
" 너 들어오면 그냥 내가 나갈게, 너 편히 자. "


권순영
" 됐어, 내가 나가 잘게. 알아서 해. "


도예진
" ... "

뚝 - ))

_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우리 사이는....


하성운
" 아직 시간 있지? "


박지훈
" 응, 한... 1시간정도? "


하성운
" 그래...? "


박지훈
" 근데, 그건 왜? "


하성운
" 주은이 이 근처래, 잠깐 만나고올게. "


박지훈
" 뭐? "


하성운
" 얼른 다녀올게! "

_ 성운은 그렇게 말을 남기고 뒤돌아서서 걷기 시작했고, 지훈은 뒤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한숨을 내몰아쉬며, 달려서 성운을 잡아챘다.

터업_!


박지훈
" 야, "


하성운
" 왜? "


박지훈
" 너,,, 설마 이직도 주은씨한테 마음있는 거 아니지? "


하성운
" ... "


하성운
" ... 어, 아니야. 최주은은 이제 그냥, 아는 동생일 뿐이라고. "

파앗_!


박지훈
" 다녀와, 늦지 않게. "


하성운
" 응, 다녀올게. 여주한테 잘 말해줘. "


박지훈
" ... 어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