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da es tan dura
Lo siento



곰돌슈퍼맨
미안해요. 작품을 올렸으면 책임감 있게 끝까지 써내야 되는데 계속 안쓰다 쓰면 분량이 짧고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있고 재미도 없고.. 내가 많이 미안해요.. 제가 글 솜씨도 좋은것도 아닌데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많이 고마워요.

시작할게요.


김석진
여주야, 널 혼내려는 마음이 있긴한데 그래도 혼 안낼테니깐 물어볼게 왜 태형이 칼로 찔렀어?

여주
그, 그건... 김태형이 죽고싶다고해서 그런거야...!!


김석진
죽고싶다고만 했는데 칼로 찔렀어?

여주
.......응


김석진
오빠 많이 좀, 실망했어 여주야, 담배는 진짜 피지 말자, 알겠지?

여주
응..

오빤 왜 화를 안냈을까.. 평소 같았으면 참지 않고 폭발했을텐데 그래서 그런지 더 무서워 보였다.


김석진
오빠 갈게

여주
ㅇ, 어..

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이 없던가.

여주
오빠가 안 찔렀잖아?!! 왜, 왜 오빠가 안했는데 오빠가 했다고 그러냐고..!!!


김석진
다, 너를 위해서니깐 조용히해

여주
왜, 오빠를 위해서 하는거는 안해?


김석진
조용히하라고..!!!!!

여주
왜...왜..!!!!!!!!

오빠와가도 사이가 틀어져버렸다. 날 위해 그런건 알겠는데 오빠는 오빠 인생이나 잘 살것이지....

그렇게 오빠는 감옥에 2개월동안 있는다

여주
미안해, 많이

여주
날 위해 그런건 알겠는데 난 더이상, 이 세상에서 사는게 두려워.. 주변 사람들에게 패 끼치고 일어나는 상황 족족 주변 사람들이 해결해주고,

여주
다음생엔 행복만 이뤄지길 빌게 여주야

여주
점점 희미해져가..

"얼른 빨리 태워!!!! "

" 헐 "

" 옥상에서 떨어졌다는데요? "

" 어머, 세상에 "


곰돌슈퍼맨
죄송해요. 스토리 재미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