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r con un vampiro < En pausa >
Episodio 13

째니째니째니째니
2019.08.12Vistas 1737


민윤기
아씨..피난다..


민윤기
괜히 깨물어가지고..


민윤기
아 시발...따가워..

철컥


유여주
ㅈ..저기 오ㅃ..?


유여주
ㅍ..팔에 피..!!


민윤기
아..이거?신경쓰지마


민윤기
그래서 할말이 뭔데


유여주
(안들림)ㅎ..흐어어 여기 구급상자 없어요오..?


유여주
ㅇ..어!!저기있다!!

구급 상자 가지러 감


민윤기
....ㅋ


유여주
ㅇ..여ㄱ..!!

철푸덕


유여주
흐아...피 난다..


민윤기
....(눈색이 빨개진다)


민윤기
(도리도리)(안되..참자..)


유여주
ㅇ..여기(휴지로 윤기의 피를 닦으며)


유여주
붕대..어디찌..


유여주
여깄다..!!


유여주
(팔에 붕대를 감으며)많이..아파요..?


민윤기
......


유여주
...?오빠..오빠!!


민윤기
(여전히 여주 목만 쳐다보고 있다)...


유여주
....?(윤기의 눈 초점을 따라가 본다)


유여주
...?!!(왜 내 목을 쳐다보는..)


민윤기
.....미안


유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