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historia de amor" sin días tranquilos
ep. 72 - Ordinario




전정국
아니....


전정국
형들이랑만 들어가서 얘기하고 나오고,,


전정국
무슨 얘긴지 알려주지도 않고,


전정국
형들 하는 말 맞다고 맞장구 쳐주고 있고...


한여주
ㅎ 아까 오빠들이 막


한여주
나라서 너 다시 받아줬네, 그런말들?


전정국
어...


한여주
정국의 볼을 꼬집으며)) 오구 그랬어요?


전정국
이그 나 (이거 놔)


한여주
푸흐- 다 장난이지ㅎ


한여주
난 항상 전정국만 좋아하고, 사랑할건데?


전정국
진짜... 그래도,, 막.. 막 그런말에 어?!

쪽


한여주
알겠으니까, 그만ㅎ


전정국
치... 그럼 김태랑 박짐이랑은 무슨 얘기 했는데


한여주
너 근데 형이라 안붙인다?ㅎ


전정국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어


한여주
진짜 별 얘기 안했어, 몸 괜찮은지만 물어봤고ㅎ


전정국
거짓말,, 그랬으면 밖에서 물어봤어도 됐잖아


한여주
어휴, 그래 그래


한여주
뭐지, 트라우마 있냐고 물어봤어


전정국
트라우마?!


한여주
응ㅎ 근데, 괜찮아


전정국
아니, 무슨 트라우만데?


한여주
그냥 막 화내면서 때리려 하면


한여주
약간 좀 불안한 그런게 있는것 같어ㅎ


전정국
그럼 말을 했었어야지


한여주
괜찮아ㅎ 나중에 안 좋으면 그때 치료 받자


전정국
그래, 내가 하자해도 우리 한여주는 안 할 사람이라서ㅎ


한여주
그럼그럼ㅎ




그렇게 쉬었다가 자러 들어간 둘




전정국
이리와


한여주
ㅎ 좋네


전정국
얼른 자자


한여주
내일은 아침에 몇시에 나갈꺼야?


전정국
전처럼 빨리 안나갈게


전정국
그러니까 푹 자고 일어나ㅎ


한여주
정말이다?!


전정국
그럼, 얼른 주무세요


한여주
네



다음날 아침



한여주
정국아 일어나


한여주
밥먹고 가야지


전정국
우음...


전정국
일어났어...?


한여주
응ㅎ 얼른 가서 씻고와





전정국
언제 이걸 다 했어?


한여주
회사 가기 전에 든든하게 먹고 가야지


한여주
얼른 먹자ㅎ



밥을 다 먹고 나서




한여주
다녀와ㅎ


전정국
이제 앞으로 아침마다 매일매일 우리 여주 보고 출근할거야


한여주
알았어ㅎ


한여주
나도 이제 아침마다 너 밥 챙겨주고 보낼거야


전정국
알았어ㅎ


한여주
얼른 가, 늦겠다


전정국
힝.. 가기 싫은데


한여주
쪽)) 얼른 가세요


전정국
넵! 저녁에 일찍 들어올게


한여주
그래, 밥 챙겨먹고ㅎ


전정국
다녀올게, 사랑해♡


한여주
나도, 사랑해♡



띠리릭




한여주
다 오랜만이네...


한여주
그래도 좋다...ㅎ




그렇게 퇴근하고 온 정국



전정국
나 왔다!! ((다다다다

달려가 여주 품에 안기는 정국


한여주
왔어?ㅎ


전정국
왜이리 이쁘대


한여주
이쁘기는..


한여주
나 혼자 가도 된다니깐..


전정국
싫은데, 우리 여주 데리고 갈꺼야


한여주
알았어, 얼른가자ㅎ





작가
여주와 정국은 어디를 갈까요??


작가
손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