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novio es muy celoso.

#3 El frente de mi casa por el que estaba agradecido

안녕하세요!작까입니다!199명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ㅠㅠ오늘은 바로 스토리로 가겠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길..

(작까:영화관 앞이라고 쳐줘요)

01:20 AM

이여주

"하아...긴장된다..으으..막 가슴이 뛰고그러네.."

01:25 AM

이여주

"허어...벌써 25분..아 긴장돼..."

??:"워!"

이여주

'어...혹시 창섭님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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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히..여주야!놀랐지!"

이여주

"에??오빠가 왜 여기..."

(미녁이는 여주와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온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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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웅? 나는 영화보러 왔는데 니가 여깄으니.."

???: "여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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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어! 여주씨 맞네"

(창섭과 여주는 자기소개를 해서 이름을 알고있어요)

"엇..창섭씨!"

이여주

"미녁오빠!나 갈게"

창섭은 여주와 둘만있는 상태에서도 뾰루퉁한것 같았다

이여주

"우리 뭐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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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흥...보고싶은거 봐요"

이여주

"앜ㅋㅋ네 창섭씨 무서운거 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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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네...?네!ㅈ..잘보죠"

이여주

"지금 바로 시작하니까 보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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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아...안대...."

(작까:영화보는중이라 쳐줘요....)

귀신:워어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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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움찔)힉....."

움찔거리는 창섭씨 밖에 볼 수 없었던 여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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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어두우니까 내가 데려다줄게요!"

"아...//네"

창섭은 가다 발걸음을 멈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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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나..이대로가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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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우리 만나면 안돼요?"

이여주

"ㄴ..네?저희 만난지 하루밖에 안됬는데요"

(입술에 입을 맞추며)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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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이래도?"

이여주

"//ㅁ..만나고싶어요.."

몇년동안 연애만 한듯 그는 얼어있는 내입도 녹게만들었다

..안녕히가세요 ㅠ 이번편은 재미가 없었을지도 모르겠네요..연애를 해봐야 스토리가 재밌을텐데 말이죠 앗 잡소리를 했네요(진도를 너무 빼버린것....)

진짜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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