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 gatos son mitad humanos y mitad animales.
EP.2 Primer encuentro con ellos

뭉자까
2018.10.08Vistas 1214


이다희
"당연한걸 왜 묻고 ㅈㄹ이야;; "


정혜린
"당요니 앙대지^^"


오여주
"그..그럼..어떻게 하라고.."


이다희
"어쭈..이게 따박따박 말대꾸야!!"(손을 높게 들며)


오여주
"미.,미안..사올께.."


이다희
(100원을 바닥에 던지며)"진작에 그렇게 나올것이지;; 빨리 다녀와 이 찐따ㅅㄲ야;;"


오여주
"내 가방에 돈 있으니까..가방 들고갔다올께.."


한수린
(섀도우를 바르며)"우리가 알빠야??;; 빨리 사오기나 하셔~"


오여주
"으..응..알겠어"


오여주
여주는 가방을 메고 후다닥 뛰쳐나온다


오여주
"이C..진짜!!왜 갑자기 비가 오는건데..!!.."

여주는 울며 집으로 간다 그런데..문앞엔 정체모를 상자가 있는데..


오여주
"어..!이게 뭐야..고..고양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