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crush vive al lado!
¿El fin del amor no correspondido?

A R M Y
2018.06.13Vistas 192


정국
그래...차이더라도 고백해보자!..하..

띵동


여주
어?!누구세요??


정국
여주씨 접니다


여주
앗아!네 들어오세요..!근데 밤늦게 무슨일로?(화장안지우길 잘했다..)


정국
그닌까...그..ㄱ..제..ㅈ..가 여주씨를..ㄹ..하...저 여주씨 좋아하는것 같습니다..그닌까 한마디로 저랑 사귈래요?..


여주
(나 지금 내 짝사랑 남한테 고백받은거?!!)네!좋아요 우리 오늘부터1일!


정국
그래 그럼ㅎㅎ내 여친 잘자~♡


여주
웅 남친님두요~♡


정국
아 맞다!이거 깜빡했다ㅎㅎ (쪽)잘자~


여주
흐익!으어어 심장아~!@

정국이 나간후


여주
꺄아아아아악 난 진짜 복받은 사람이라닌까!!꺄아아악!


정국
하....진짜 좋다!!아아아아아아ㄱ

그렇게 둘은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밤을 보냈답니다..

내 제가 이 이야기를 쓰면서 손이 좀 오그라질뻔한 위기를 격었습니다...

솔로부대 만세!!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