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buena secretaria

☆준석민호짐태꾹
2018.11.20Vistas 9858


김태형
흐극...흐윽...


김석진
태형이...? 태형아!


김태형
흐그. .형아...


김석진
왜울어? 여긴 왜 있고?


김태형
흐으으아아앙! 여주가..끄읍! 끄윽..


김석진
하아..일단 들어가자

무슨일이야? 싸웠어?

얘

얘기

얘기 중


김석진
태형아..그 팀장이라는 사람이 너한테 관심있나보다...


김태형
나한테....? 왜에..? (훌쩍


김석진
에휴...진짜 모르는거니..?


김태형
훌쩍 (갸우뚱


김석진
아니다..내일 회사갈꺼야?


김태형
흐윽..어떠케 가...


김석진
후우...내가 윤기한테 연락해볼께, 방에가서 쉬어


김태형
우웅....


김석진
윤기야! 여기!


민윤기
형, 왠일이에요? 만나자고 하고?


김석진
그게..(태형이 일을 말해 줌


민윤기
ㅆㅂ...임나연 여우 맞아요


민윤기
자기가 제 회사에 남아있는 이유도 남자들 때문이랬어요


김석진
하아..어떡하냐...태형이 지금 울고불고 난린데...


민윤기
일단 제가 내일 얘기해볼께요


김석진
어, 고마워


민윤기
근데 형, 여주한테 돈빌렸어요?


김석진
아..그 빚 갚을때 대신 내줬어, 지금 18억중에 2억 갚았어


민윤기
안 갚아도 되는데...


김석진
아냐, 꼭 갚을꺼야


민윤기
알았어요, 그럼 내일 얘기하고 상황 알려줄께요

민여주
난 김태형 안믿는다고!


민윤기
그걸 니가 어떻게 확신하는데


김태형
제발...한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