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apuesto anciano pisó mi tinte (extracto)
episodi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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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Vistas 263


한여주
으...


한여주
머리아파...


한여주
옹?..여기 내집아닌데?..


김태형
벌컥)여주야 일어났어?


한여주
뭐야 오빠집이야?


한여주
저번엔 이방아니였는데?..


김태형
설마 집에 방이 3개뿐이없겠어?


김태형
11개야


한여주
우왕! 그냥 나 여기서 살까?


김태형
그래도 되고!


한여주
뭐야 그 설렘가득한 눈빛은..


김태형
그냥


한여주
으...근데 머리아파..


김태형
해장국먹을까?


한여주
웅


김태형
가자..!


한여주
옴뇸뇸..


한여주
우웩!너무 짜..


김태형
그래?...내가 새벽 6시에 일어나서...했는데...그럼 이거말고 나가서먹자...((풀이죽음..


한여주
아니야아니야 완전 맛있어..


김태형
됬어 태형이 삐졌어..


한여주
에이...그럼 오빠랑 해외여행 가려고했는데 표취소해야 겠지?..


김태형
뭐? 해외여행? 그럼 어디가는거지? 어디가면 어때 여주랑가는데 근데 삐진거 풀면 자존심없어보이는데?))속마음


한여주
내가 몇주전부터 고민하고 또 고민한여행인데...오빠가 나 싫어하면 못가겠네..


김태형
아니야! 나 해외여행갈래!


한여주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끊기!

작가가여 소심한 작가가여

글귀배경화면 만들었는데요...

전 역시 똥손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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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몇개 더 있어서 자유게시판에 올릴게요

오셔서 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