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añol
Nayeon
나연| 아... 힘듦.. 산책이나 해야징
산 책 중......
나연| 어?!? 이게 머지??
야옹이| 냥~(키워주세요라는 표시가 있다)
나연| 버려졌나보다... 내가 키울까?
야옹이| 냥~냥냥 냥~
나연| 어쩔 수 없지 머 야옹아 우리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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