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desconocidos ni pareja
(Sin título)

아미에영
2021.06.24Vistas 240

그렇게 쓰러진 여주는

매우 이상한(?)자세로 지민이에게 기대었다

의자와 함께 쓰러져 지민이가 의자와 여주 모두 지탱하고 있었고

지민이의 얼굴은 빨개져있었다


이지은
여주야!


박지민
하...핫^^

그렇게 지은이는 집에가고

지민이는 여주를 안아서 집으로 데려간다


이지은
여주집은 방탄 아파트 1007호에요!


박지민
(초인종을 누르려고 한다)

박여주
흠..냐... 0813


박지민
?(삑삑삑삑)

철컥


박지민
?


김태형
야!....박여...


김태형
??


김태형
누군데 내 아내를!...


박지민
아 우리 여주가 말한 쓰레기가 얘구나^^


김태형
뭐...??

태형이는 쓰레기라는 말에 놀라지 않았다

우리 여주라는 말에 놀랐을 뿐...

박여주
으음...

박여주
???


박지민
어 자기야 깼네?


박지민
짐 챙겨서 나와♡

박여주
...어ㅎ


김태형
부들부들


김나연
오빠 무슨 일..?


박지민
김나연???

글쓴이!
손팅!!

댓글 1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