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ie conoce la identidad del jefe [Hop Gun] durante todo el año.
# 5화 : ..who I am.



SG
하 ,, 총소리에 잠 깨서 빡쳐죽겠는데


SG
얼른 지껄이라니까 ? , 아니 씨발 빨리 끝내자 좀

귀찮은 듯한 표정으로 두 조직원을 바라봤고


SG
아니 존나 답답하네


SG
복도에서 총질 하고 지랄이냐고 , 씨발 ,

" ..... "

빡쳤는지 , 윤기는 권총을 겨누며 조직원 이마에 댔다.

겁에 질린 듯한 표정을 짓지만 , 윤기는 약해지지 않았다.


SG
정색 )

윤기는 무언가를 보고는 씨익 웃었다


SG
스파이 옆에 , 음.. 너는 꺼져라 , 우리 조직원이네.

" ..감사합니다 !"

타다닥-

치지직-

치직..치지직-

- I found a spy. ( 스파이를 찾았습니다.)

- 0309SG Mission Completed. ( 0309SG 임무 완수.)


JH
Come to the conference room ( 회의실로 온다. )


JM
소곤 ) 뭐래요 ?


RM
피식 ) SG 임무 완수 했나 봐.


JM
소곤 ) 와 , SG형 답다.

.....

철컥 -

끼이익-


JH
Hm... it's a little late. Did you take care of it? ( 흐음.. 좀 늦었네 , 처리라도 하고 온 건가 ?)


SG
I took care of it. ( 처리하고 왔습니다. )

필요역
음,, 이번엔 호석이 왔네

필요역
어제 왜 말도 안 하고 , 빠지니 ?


정호석
절레절레)

호석은 말을 못한다는 걸 손짓으로 말하자

선생님은 까먹은 듯 , 미안하다고 했다.


정호석
작게 ) 말 할뻔 했네..

호석은 조용히 책상에 앉아 , 책을 꺼냈다.

필요역
어이 , 야 입병신 !

필요역
어제 너 없어서 재미가 없었다구!

호석은 익숙한 듯 , 무시를 하며 책을 펼쳤다.

필요역
이게, 말 무시하냐 ?

툭툭 -

필요역
?


박지민
안녕 친구 ! ,

필요역
아 씹 ,

그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


박지민
쳇 , 재미없게 만드네


박지민
야야 , 내가 지켜줄게 !


박지민
나랑 친구 먹을래 ??

호석은 고민하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


JH
후으..

호석은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골목에서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기 시작했다.


JH
오랜만이라 , 잘 안되네

....

툭툭 -

" 저기요, 아저씨"


JH
.....?

이 남자아이의 말에 , 당황함을 숨긴 채 무표정을 계속 지었다.

" 담배 안 피우면 안돼요 ? , 몸에 안 좋을텐데 "


JH
......

그는 말 없이 총을 꺼내 겨누고는

" 가짜 총이에요 ? "

그의 말에 , 호기심이 많은 아이구나에 그냥 총알을 땅아래로 박았다.


JH
.. 진짜 총이야

" 한국에서는 총 소지 못하는데.."

" 어떻게 얻은 거에요 ???"

....당돌한 새끼인가라는 생각에 , 한숨을 한 번 쉬고는


JH
.....


JH
알 필요 없어 , 꼬맹이

라는 말과 함께 담배를 땅에 버리곤 골목을 빠져나갔다.

뭐.. 난 18살인데 , 아저씨라는 말을 벌써 듣다니..

꽤 충격인데..

호석은 어이없는 웃음을 짓고는 , 가면을 들었다.

이걸 눈치 챈 분은 있을까..

재목 내용 정리 들어갑니다!!

No one know , I don't know for myself

1-2화 제목 ) 아무도 몰라 , 나 자신도 몰라

Why are you hiding ? under a mask

3-4화 제목 ) 왜 숨는거야 ? 가면을 쓰고

...Who I am

5화 제목 ) 내가 누군지

No one know , I don't know for myself ,Why are you hiding ? under a mask . ...Who I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