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ie conoce la identidad del jefe [Hop Gun] durante todo el año.

# 4화 : under a 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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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이 , 씨발아 !! 나 버리고 가면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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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 니 버리고 가도 별로 상관은 없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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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닥쳐

투닥투닥 거리다가 , 항상 가던 골목길로 가려는 그 때

타앙-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에 , 멈칫한 두사람이 주위를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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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 아까 들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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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총소리야 , 소음기 안 끼고 쓰는 새끼들이 있나봐

태형은 앞으로 뛰어갔다.

지민은 태형을 욕하면서 뒤따라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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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하아.. 씨발 ,

호석은 가면을 잠시 벗고는 , 총을 겨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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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야 , 잘 가라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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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내 정체를 보여준 이유가 뭔지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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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오늘 니 마지막이라고 ㅎ , 내 정체를 아는 새끼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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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왜냐고 ? 다 죽었으니까

호석은 자신의 발을 적 보스의 배를 밟으며

" 컥, 흡 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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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씨,발 100명를 데려와도 ,응 ,? 왜 나를 못, 이기냔 말이다

호석은 발로 적보스의 배를 세게 차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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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맞다 , 소음기 안 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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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아 어쨋든 , 잘가라 새꺄

타앙 -

호석은 다시 가면을 쓰고는 , 골목을 빠져나가려는 그 때

두명의 남자가 보여 , 호석은 재빨리 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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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윽,, 피냄새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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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딴 조직들 끼리 붙었나 보지 ,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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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 밑에 시체들이 쫙 깔렸어

지민은 시체의 옷을 보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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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 여기 우리 지원자 아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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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보스한테 알려야 되나?

터벅 - 터벅 -

태형과 지민은 걸음소리에 , 뒤를 돌아본다.

철컥 -

그 소리에 , 조용히 손을 들며 주위를 살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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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Put your hands down, ( 손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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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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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They're traitors. ( 배신자 새끼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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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소곤 ) 김태형 , 무슨 말 하는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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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소곤 ) 씨발 , 나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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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음..어.. Bo..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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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소곤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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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아이..돈.. 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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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소곤 ) 아이켄트..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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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소곤 ) 이씨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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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

호석은 휴대폰 메일을 계속해서 확인 하며 반복했다.

탕- 탕 -

타앙-!

갑자기 소란스러워지자 , 호석은 가면을 쓰고는 문을 탁 - 하고 열었다.

그 때

타앙 -!

호석의 앞에 총알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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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뭐야 !, 왜 이렇게 소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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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씨발 , 자다가 존나 놀랐잖아 어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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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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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어떤 새끼들이 복도애서 총질하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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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존나 소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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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또 그 새끼들이냐 ?

총질하던 , 조직원 두명은 총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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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뷔 , 저깄네 총질할 때 소음기 안 끼고 쓰는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