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estro color eterno, el morado
13.

윤기나는망개망개
2019.02.23Vistas 264


정국
남준이형...방이 여긴가...


정국
방마다 다 구조가다른가..


남준
다 다른데


정국
흡..


남준
일부러 그런거아닌데..


정국
아하하...


정국
근데 지하에서 더 있다가오시는거아니였어요..?


남준
그냥 왔어


정국
아..


남준
그리고 윤기형이 너 될수있음 밖에나가지마라는데?


남준
나갈거면 혼자나가지말라고


정국
알겠어요


남준
그럼 편하게쉬어 나는 나가야하니까


정국
감사해요


남준
ㅇㅇ

정말 이곳만은 벗어나기 싫었다

다시는 그 지옥에가기 싫기때문에.. 그냥 그이유로

이곳처럼 정말좋은곳은 없을것만같이..

똑 똑 똑


호석
남준아 !!


정국
..?


호석
뭐야..남준이는 어디가고 너..


정국
남준이형은 어디 가야한다고..


정국
그리고 저는.. 남준이형이 저 방 난방고칠때까지만 여기있으라고하셔서..


호석
아..


호석
김남준 나도 데리고가지이 ㅠㅜ


정국
어디가는건데요?


호석
남준이가 RM회사 대표?아들이거든..


정국
진짜요.??


정국
그렇게 대단한분이..아까 저와말을!!


호석
회사구경 또하고싶었는데에ㅠㅠ


정국
.....


정국
제가..이방에 있어도되는걸까요..


호석
뭐..남준이가 있으라고했으니까


정국
.....


호석
어쨌든 잘쉬어


정국
네....

내가..RM회사 대표 아들...남준이형..과 말을했던거라니..

꼬집어도 아픈것같은데..그럼 이건 꿈이아니라는말인데..


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