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gente no juzga un libro por su portada...
Un enfrentamiento con el jefe de la organización KK.


"여기야...호시...저기 2명 신속히 처리 할수있지?"


권순영
네...예림..지금 당장 처리 하겠습니다.

KK조직 부하직원
너 뭐야!엌...

KK조직 부하직원
엌....


권순영
처리 끝

"앞으로 이동한다.."


윤정한
위험한거 아니라며...


김태형
이게 안전한 일입니다.


윤정한
.....

"너무 걱정하지마...만약 위험한일 생기면 호시 안시키고 내가 갈꺼니까..."


김태형
멋있다!

"......앞으로 진격한다..."


KK조직 보스
너희 있는거 아니까 그냥 나오지?

"그래?잘봤네...."


KK조직 보스
니가 예림이냐?참 사람이나 때려봤는지....꼬마야....이 오빠는 그리 한가한 사람이 아니란다..?


권순영
사람?맗이 죽였지....니 앞에 있는 꼬마에게 여럿이 죽었지...곧 너도 같게 될거고...

(작가 시점)

그때 KK조직 보스가 칼로 순영을 찌르려 했다.그걸 여주가 밀쳐서 순영은 다행이 찔리지 않았다.

"선 공격한거야?뷔...재네 대리고 나가있어..."


김태형
.....네...예림....나가자..

(정한 시점)

이번에도 순영이를 지키못했어..윤정한..너...진짜 한심한 놈이다...그런데...여주는 무사할까....?저번에 팔에 있던 상처....누가 낸거지?은근...거슬리네....


권순영
괜히...내가 도발해서....예림 잘못되면..어떻하지...?


김태형
절대 그럴일 없습니다.예림은 강하니까요...

(다시 작가시점)


KK조직 보스
니가 나를 이길수 있을것 같아?

"못이길 이유도 없지않죠..."


KK조직 보스
참....그 때 꼬맹이가 이렇게 크다니....

"그러게요?손에 상처...아주 영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많이도 올라가셨네요?어린애 인생을 처참히 무너뜨리며...."


KK조직 보스
......

"저희 부모님...죽이고,재 동생까지 죽이고,그걸로도 모자라서,어린애 손바닥에 칼을 망설임없이 칼을 꽂으셨죠?상처가 또 생겼네요...이번엔 뺨에...이 칼자국....맘에 드네요.."


KK조직 보스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니네 부모님이 차로 니ㅐ차를 받지만 않았으면 죽는일도 없었잖아?

"사고였잖아!너 때문에!임신 상태시던 엄마가 돌아가셨어!너 덕분에!아직 태어나지도 않은...한 아이가 죽었다고!"

그렇게 여주는 KK조직 보스의 명치로 때렸다.그 조직 보스는 칼로 여주를 찌르려 했지만,스쳐서 상처만 냈다.


KK조직 보스
커억,....큭...

"마음 같아선!내 손에 죽이고 싶지만....죽이진 않겠저..흐읍..흑...(지지직)끅....보스....흡...KK조직 보스 묶어 놨습니다.흡..."


보스
(지지직)그래 묶어놓고 곧장 집으로가...다른 애 시켜서 본부로 데려갈테니까..

"네...흡..."

철컥


권순영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