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gente no juzga un libro por su portada...

DEVIL1004
2018.02.07Vistas 435

"내가 보스 과자를 왜 훔쳐 먹었지?"


권순영
그러게 내가 훔쳐먹지 말라고했잖아.....

"넌 닥치고....내일 학교가야함...."


윤정한
하아...싫다..

다음날...

"하암 잘잤다.."

꺄악!

"왜?무슨일이야?"


배주현
애네가 왜 여기에....

"아..그게 말하자면 길어.."

띡띡띡띡


이지훈
나 왔다!

"왜 왔냐?"


김민규
내가 부름..


이지훈
여주야 할말없어?예를 들면 내 오*자가 어디갔는지나....

"그....글쎄?하하하..너의 오*자가 어디갔을까?내가 폰을 놓고왔네?"


이지훈
어디가?내 과자 어딨니?

"저...오..오빠 내가 평소에 정말 존..."


이지훈
이 씨기가!(퍽)

"아!아프다고!씨이 힘도 쎈게..연약한 여자를 때리냐?비겁하게.."


이지훈
응..내 이천원 내놔..

"왜?!원래 천 오백원이잖아!"


이지훈
이자..


김민규
자..자!밥이나 드세요!


권순영
맛있겠다!


배주현
잘 먹겠습니다!


윤정한
완전 맛있어!

의사
너도 먹어..

"어.."


이지훈
니 말고 민규..


김민규
저 먹고 있어요.


배주현
난 다먹음...안그럼 지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