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 favor acepta mi confesión!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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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러분!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벌써 500명이라뇨ㅠ

앞으로 열씸히 하겠습니댜!♡♡

그럼 이야기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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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지미나 나능 태형이 데려다주고 올테니까! 넌 밥준비하고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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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누나가 왜 태횽이를 데려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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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너 밤길 무서워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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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찔림)아..아라쓰니까 빨리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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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웅 다녀오께!! 태형아 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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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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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어둡다..근데 태형아! 나 해보고 싶은게 이써!(핸드폰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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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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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으응 그게.. (갑자기 태형이의 척추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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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아-흐으으ㅡ하 이러면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르잖아요~(눈빛이 바뀌며)

태형이의 입술이 아미의 입술이랑 겹쳐졌고 야릇한 소리만 골목을 맴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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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흐읍?! 푸하..하읍! 하으..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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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 숨차요?? 근데 남자한테 이렇게 하지 마세요!!

그리고!! 누나 저 누나 좋아 해요!!! 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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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응!

응?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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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사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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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안사귀면,,?(사귈꺼지만 시험해봐야짛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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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사귀고 싶게 만들거고 계속 조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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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그럼 사귀자! (저 마음가짐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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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오늘부터 1ㅇ 흡?! 푸하..하으ㅡ헉헉

누나!갑자기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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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너도 아까 갑자기 해서 얼마나 놀란줄 알어? 복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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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ㅋㅋ 귀여워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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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미

힛♡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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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렇게 아미와 태형이는 수다를 떨며 20분 거리의 집을 1시간 만에 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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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한편 잊혀진 이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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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누나는 언제오는거야ㅜㅜ 오면 주거써! 밥식는단먈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