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 favor, al menos vive, señorita.
desesperación

슙작가
2019.06.08Vistas 126


배여주 17
하.. 윤기야..


배주현 20
...


배주현 20
여주야 많이힘들어?..


배여주 17
응..나 윤기이대로 못보내.. 흑 흐윽


배여주 17
내가 윤기 많이 좋아했단 말이야 흑 ..


배주현 20
여주야..


배주현 20
지금너가 이렇게많이 슬퍼하는데 이러면 윤기가 편하게 잠들수있겠어?..


배주현 20
슬프지만 윤기이제 보내줘야지.. 너가울지말고 잘지내야 윤기가편하게 가지..


배여주 17
하지만.. 나때문에 윤기가 죽었단말이야..내아빠때문에 흑..흐윽.


배여주 17
윤기 죽는 그순간에도 나보고 웃으면서 죽었다고.. 내가 그걸보고도 모른척할수 없잖아..

한편..윤기는


민윤기 19
윽.. ㅇ


민윤기 19
여긴 어디지..

좀비들
우어어..으어어


민윤기 19
윽.. 하.. 죽진않은건가.. 근데..왠..피가

옆에있던폰으로 자신을본다


민윤기 19
하..


민윤기 19
나물려서 좀비된거냐..


민윤기 19
아니.. 한번에물던가 여기저기 다물어서 자국남았네 ㅅㅂ


민윤기 19
어떻하지..


민윤기 19
이모습으로 갔다간 여주가 놀라겠지..


민윤기 19
음.. 일단 유학먼저 갔다와야겠다..이모습으로 갔다간 여주가 놀랄테니까..


민윤기 19
여주야..조금만 기다려줘 내마음이 추스러진다면..널찾으러갈게..


민윤기 19
''조금만 기다려줘 여주야''

이번엔 짧게 끝났네요 다음화엔 더길고 참신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