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Proyecto Princesa de la Doncella


나 결혼 잘했네.


서연아
"음.."


박지훈
"어.."


박지훈
"아..그..우리 할것도 없는데 같이 마트 장이라도 보고 올래..?"


박지훈
"넌 그런거 해본적 없어서 불편할려나.."


서연아
"어..! 가자!"

햇빛도 쨍쨍하니 이런날엔 나가줘야지!

.


서연아
"어..? 나 옷이 왜이렇게 그지꼴이냐.."


서연아
"그래도 명색이 아가씨인뎁! 예쁘게 입고 나가야지!"



서연아
"음..이런 스타일 괜찮으려나.."


서연아
"화..화장도 조금만 할까..?"

사실 이 나이때 여자라면,

화장은 기본적인 필수요소 지만,

지금껏 살아가면서 밖에 나간거라곤,

학교와 마트밖에 없어서,

화장을 잘 안하는 연아다.


서연아
"핫! 됐다 이제 나가야지~!"


박지훈
(철컥)


박지훈
"왜 이렇게 안 나와..."



박지훈
"예쁘다.."


서연아
"응? 왜 왔어?"


박지훈
"....아..! 그..그게 마트 가자고..시간이 벌써 이렇게 돼서.."


서연아
"아..// 미안..가자!"


박지훈
"응"


고래자까
열분 제가엽..학교에서 좀 않좋은 일로 큰일이 생겨서 오늘 분량은 짧아요..ㅠㅠ이따가 시간되면 또 올릴게요...ㅠㅠ

죄송해서 쓰는 비하인드 스토리-


서연아
"헐..진짜 심각하게 그지꼴이네!"


서연아
"내가 아가씨역할을 하고있는데 내가 이러면 아가씨 이름에 먹칠을 하게되는데..."


서연아
"흠..옷을 좀 갈아입자!"



서연아
"이런 티를 입을까?"


서연아
"쓰읍..이건 좀.."


서연아
"다른거!"



서연아
"이거..?"


서연아
"흠..크롭티는좀.."



서연아
"이거..? 근데 이건..너무 짧아서 좀.."



서연아
"이거 입을..아니야! 너무 애 같잖아!"



서연아
"이것도 너무 짧고"


"이건 너무 쎄보여.."



서연아
"괜찮긴 해도 좀.."



서연아
"흐음..이것도 아니야"



서연아
"이것도.."



서연아
"하..이것도 아니고"



서연아
"저것도 좀.."

그리고 30분뒤-



서연아
"흠..이거 그럭저럭 괜찮네..!"

그렇게 해서 이 옷을 고르게 된것이었다-


고래자까
흐헿 진짜 뜬금없는 특별편이 었네요


고래자까
흐헿 ㅃ2~!


고래자까
아 그리구 위로&별태 욕 해주신분들 다 감사해요!♥


고래자까
사


고래자까
사랑


고래자까
사랑해


고래자까
사랑해욥


고래자까
사랑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