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ía lluvioso
mem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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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Vistas 16


태형
어떤추억? 말해주라?


은비
알았어


은비
우린 옛날에....


윤기
야! 은비야!


윤기
운동장에서 놀자!


은비
싫어...


윤기
왜? 개네들 때매?


은비
ㅇㅇ


윤기
걱정마셔 나가 있자너~


은비
너 쌈 못하쟈냐


윤기
그래도 든든 하지않뉘?


은비
아니...전혀


윤기
와~ 공기좋터


은비
제네


호석
하이!


석진
이리오너라~


은비
아.....


윤기
넌 절로 뛰어가....


은비
넌?


윤기
나...ㅆ..쌈 잘하쟈냐....


은비
무슨 같이가

윤기가 은비를 밀치고 호석이와 석진이에게로 뛰어 갔다


윤기
여이 나 싸..쌈 잘해.....


호석
몬 이상한 소리야


석진
윤기야? 은비는?


윤기
갔어 은비 찾지마.....


호석
이런.....ㅋㅋ 혼자네?


석진
그러게 혼자가 더 위험할텐데?

윤기가 은비에게 다치기전에 가~ 라고 말하며 가라는 손짓을 했다


은비
윤기야......


윤기
ㅎㅎ

윤기는 은비가 교실까지 갈 시간을 벌여준뒤 윤기도 도망쳐 교실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