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io de Sana
La identidad de Im Na-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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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Vistas 370

(다음날 학교)

???
내가 들은게 사실이야?


사나
어? 누구지?


지훈
네가 이런 애일줄은 몰랐어


지훈
우리 헤어져


나연
지훈아 그건 오해야;;


지훈
됐고 내 앞에서 ㄲㅈ


나연
하...ㅅㅂ..


사나
지훈아..


지훈
왜


사나
무슨 일이야..?


지훈
어떻게 된거냐면...

???
하.. 드럽게 안 지워지네...


지훈
?? 일단 가까이 가지 말고 들어봐야겠다

???
사람 꼬시는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
그ㄴ 땜에 내가 이 짓까지 하고 있으니...


지훈
좀 더 가까이 가봐야겠다


지훈
어??


지훈
나연이잖아!


나연
그래도 덕분에 지훈이랑 사귀게 됐당♡


나연
근데 앞으로 멍든건 안 그려야지..


나연
지우기가 넘 힘들어ㅜ


지훈
야 임나연


나연
누ㄱ.. 지후니??


나연
지..지훈아...;; 무슨일이야..?


지훈
어떻게 된거야


나연
지훈아 그게...


지훈
하.. 교실 가서 얘기해


지훈
이렇게 된거야


사나
...


지훈
사나야?


사나
뭐 할 말 없어?


지훈
뭐...아


지훈
진짜 미안해... 다신 안그럴게..


사나
그게 끝이야?


지훈
우리 다시 사귀자


사나
그랭! 글구 지난번 일은 없었던걸로 해줄게!


지훈
웅 고마워♡


나연
하..꼴보기 싫어


나연
겨우 갈라놨더니 다시 붙어??


나연
이제 꼬실 방법도 없고...


나연
어? 이게 뭐지?


자까
과연 나여니가 발견한건 뭘지 댓으로 맞춰주세여!!


자까
그럼


자까
담


자까
담에


자까
담에 봐


자까
담에 봐요


자까
담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