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príncipe de la escuela y Jinta
Jungkook....

새굥작가
2018.01.06Vistas 576


백여주
ㅇ..어..


예리
야. 니가 우리 왕자님께 꼬리치는 년이냐?


예리
죽고싶어서 난리가났네^^


예리
진짜 한번 죽어볼래?


백여주
왜..나는..아무것도..안했는데...


예리
허, 거짓말 치는거 보소.


예리
뻔뻔하기는.


백여주
아니야..나는 잘못 없어...


예리
허, 더이상 못봐주겠네


예리
얘들아 나와

예리 패거리
니가 말하는 얘가 얘?

예리 패거리
우리 정국 왕자님에게 감히 꼬리를 치고 다니신다....

예리 패거리
한번 해볼까?

퍽 퍼벅 퍽퍽


백여주
으앗...미안해..제발..


예리
하,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어 왕자님께 꼬리치는 여우야^^


백여주
미안해...윽..

예리 패거리
더 때려!

퍽퍽퍽


백여주
윽..정국아...

(그시간 정국이)


전정국
여주가 어디로 갔지...


전정국
무슨일 생긴거 아닐까..

얘들아! 혹시 여주 못봤니..?

아이들
헐..정국아..너같은 왕자님이 왜 진따를 챙겨..??

아이들
우리랑 놀쟈~♡


전정국
됐고, 여주 어딨어

아이들
(흥) 여주는 체육창고 갔다!! 어쩔래


전정국
체육창고..?


전정국
여주야!!!

(다시 여주)


백여주
제발..

쾅쾅! 덜컥..


전정국
여주야..!


예리
ㅈ..전정국..?


백여주
정국아...


전정국
어떻게 된 일이야..?


백여주
내가 너한테 꼬리친다고 끌려왔어..

예리 패거리
ㅈ..정국아 우리는 그런게 아니라..


전정국
닥쳐. 죽고싶지 않으면


예리
(후..백여주 두고봐)


전정국
여주야 어디 아픈데 없어??


백여주
ㅈ..정국아...

(풀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