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uela de Magia Sebong [Fanfic de Seventeen]
#32 Volvamos al dormitorio



권순영(호시)
좋은 말로할때 나와라


이석민(도겸)
아하하;;


이찬(디노)
어떻게 알았대


김민규
눈치만 드럽게 빨라서는


부승관
ㅇㅈㅇㅈ


권순영(호시)
하....그래서 니네 왜왔는데


김민규
승철이형이 걱정된다고 해서 4명만 뽑아서 왔어 물론 석민이는 결계때문에 무조건 와야했고


부승관
맞아 맞아 우리 귀엽고 작고 예쁜 우리지훈이형을 시커먼 순영이형에게 뺐길수 없으니까 말이야


이찬(디노)
형들 지훈이형 온다 숨어!


이석민(도겸)
결계!

애들이 눈에 안보이게 되자 지훈이가 레몬에이드와 아메리카노를 가지고 왔다.


이지훈(우지)
미안 많이 늦었지?


권순영(호시)
아니아니 그럴 수 있지!


이지훈(우지)
빨대 찾는데 좀 오래걸려서 히히;;


권순영(호시)
//그럼 일단 마시자


이지훈(우지)
응


이지훈(우지)
근데 너 아파? 왜이렇게 얼굴이 빨게?(순영이의 이마에 자신의 손을대며)


권순영(호시)
//ㅇ아니 안아픈데....


이지훈(우지)
그래? 그럼 다행이고(손을 때며)

-뜨거운 시선이 느겨지는 순간이였다.....


권순영(호시)
아하하;; 우리 일단 오늘운 백화점에 가지말고 빨리 기숙사에 가자


이지훈(우지)
왜?


권순영(호시)
늦었잖아 여기서 거기까지 가는데 30분인데 외출할때는 3시30분 까지는 가야하거든


이지훈(우지)
지금이 몇시인데?


권순영(호시)
잠시만....


권순영(호시)
지금 2시 59분 지금가면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야


이지훈(우지)
아이 아쉽당 다음에 다시와야지


권순영(호시)
그래 가자


이지훈(우지)
응


작가
여러분 작가가 왔어요! 잘지내셨나용?-?


작가
아님말구요 •-•;; 내일 하루도 평안하시길 바라면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