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ianos, por favor cuídenme bien!


...나..나 오늘 못 놀겠댜..

쾅!!


태형
아씨....오랜만에 여주랑 놀기로 했는뎁


바뀐 지민선배
너 나 따라와..


태형
실..싫은데!?!(움찔)


바뀐 정국 선배
그럼 나 따라와


태형
아니요..그냥 정국이형 따라 갈께요..


바뀐 정국 선배
누가 니네 형 이냐?


태형
에??맞잖아여


바뀐 지민선배
하...그래..일딘 빨리 따라와

아미
어!!태형오빠양^^


태형
오~~오랜만이댜ㅎㅎ


바뀐 지민선배
저기 좀 나와줄래?

아미
누구세용??


바뀐 정국 선배
그건 우리가 물어야 되는데..


태형
아~~애는 아미라고 하는데 여주 여동생 이예요ㅎㅎ


바뀐 지민선배
알겠으니깐 따라오라고

아미
흥!!누구신데 우리 태태오빠를 가져가여!?!


바뀐 지민선배
아이고~이 태태오빠라는 분이 니네 흡..


태형
하하하!아무것도 아니야^^그럼 우리 먼저 갈 볼께!!빨리 갑시댜


바뀐 지민선배
왜 입을 막고 그래..아씨 드러브라

아미
언뉘~~나 왔어^^태태오빠는 여전히 잘생겼드라고ㅎㅎ나는 진짜 태태오빠랑 결혼 할꼬야

언니 니 농담 들어줄 기분아이다..

아미
와??오랜만에 동생이 부산에서 언니보러 왔구만...

조용히 있으라


태형
아이참~형님들은 눈치가 어??된장국에 밥 말아 무긋나 아미가 절 좋아하는데~


바뀐 정국 선배
입 닥치라..입에서 때나온댜..


태형
참나...어디로 가는건데여?설마 저 납치하는 건 아니겠죠?에이 설마~~안그럼 밥 묵으러 가나??


바뀐 정국 선배
납치 하는거 맞으니깐 조용히 해라잉


태형
아 근데 그래 말투가 그래여?여주가 말해줬을때는 성격하고 말투가 다 다르든데..글고 그 휴직서 인가 할튼 파트너 봐끼자지고 막 울든데


바뀐 지민선배
아~참 말 많체~그래 우리 몸 바꿨다 됐냐?


태형
네??진짜로??어떻ㄱ..아 이으이앙브브아


바뀐 정국 선배
테이프로 입 막아 놨으니깐 조용히 빨리 가시죠..


바뀐 지민선배
ㅇㅋ!!


태형
푸하아~말 못해서 죽을뻔 했네


바뀐 정국 선배
안죽는다안주거


태형
아니..됐고 몸이 바꿨다고여??


바뀐 지민선배
엉..우리 둘다 여주 좋아해가지구 예기 하다가 몸이 바뀌는 예기가 나왔는데 그것 가지고..


바뀐 정국 선배
머리 부딪히면서 똑같은 포즈하면 몸 바뀐다고 해서 그걸로 여주로 내기 했는데 진짜 몸이 바뀐거쥐


태형
아....그거 진짜 였어여?저 그거 어디서 딱 한번 들었었는뎁..그거 다시 오는 방법..


바뀐 정국 선배
어!!


바뀐 지민선배
빨랑 말해봐!!


태형
죽엇 다가 다시 살아다는 거ㅎㅎ


바뀐 정국 선배
죽고 싶냐..


바뀐 지민선배
진짜 거짓말 하지말고 제대로 말해봐..


태형
흠...그럼 뭐 해줄껀데여??저도 주는게 있음 받는게 있어야지...~~


바뀐 지민선배
((찌릿....))


태형
아...(ㄷㄷ)그냥 말씀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