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a en Seongdeok
2.

캐럿해니
2019.08.10Vistas 251


순영
괜찮아. 내가 너 지켜줄꺼니까.


한여주
응?


순영
??


한여주
못 들었어.다시 말해줄래?


순영
아..아무것도 아니야.


한여주
아 ㅎ 우리 체육 늦겠다. 나가자


순영
그래.


쌤
아까 말했듯이 오늘은 피구를 할꺼야

반 전체
와~~!!!!!


쌤
홀수 짝수 나눠서 서!

반 전체
(우르르)


한여주
선생님 저는요??


쌤
음.....너는 짝이랑 같은팀 해.


쌤
얘들아 주목!! 한여주는 목숨 3개다!!

반 전체
네!


캐럿해니 자까
(여차여차해서 태형/순영/여주 같은 팀 됨)


태형
여주야 내 옆에 붙어 있어.


한여주
고마워.


태형
이정도 갖고 뭘.


순영
(퍽. 순영이가 대신 맞음)야 한여주 조심해.


한여주
고..고마워.

그렇게 자까의 마법으로 종례!!!


쌤
자,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각자 기숙사 가서 잘 쉬고, 숙제 잘 해오고!!

반 전체
여주늩 어떡해요??.


쌤
아 맞다.

확인햐보니까...우리 학교에 여학생이 없어서... 남학생들이랑 같은 방을 써야 될것 같은데.....


한여주
ㄴ..네 ?


쌤
그래도, 룸메는 알아서 정하고, 순영이 있는데로 보내줄테니까, 거긴 방이 아니라 집처럼 거실도 있고 부엌도 있고 방도 있어서 갠공간은 있을꺼야.


한여주
아....네 감사합니다.


쌤
감사하긴! 내가 미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