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nuevo miembro de Seventeen, Lee Yeo-ju!
Episodio 2 Primer saludo


작가
오늘 바빠서 많이 못썼어요. 그래도 열심히 썼으니 재밌게 보시고 손팅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그때, 문이 열리고 누군가 들어왔고 모두의 시선이 그에게로 쏠렸다.


여주
"어? 대표님?"


승철
"일단 인사드리자, 세이 더 네임!"


세븐틴
"세븐틴! 안녕하세요 대표님!"

대표님
"그래, 서로 인사는 한것 같으니 바로 얘기할게. 여주는 일단 퍼포팀으로 들어갈건데 힙합팀이랑 랩도 쓰고 지훈이랑 곡 프로듀싱도 할거야. 예명은 우주고 숙소는 같이 써."


세븐틴
"잠시만요 숙소를 같이 쓴다고요?"

대표님
"그래,지금 옆집도 비어있지 않은 상태고 친해져야 하니까."


세븐틴
"....알겠습니다."

대표님
"그래,그럼 너희까리 얘기하게 난 나간다"


세븐틴
"네, 안녕히 가세요!"

대표님이 나간 후


정한
"그럼 일단 통성명 부터 할까요?"


여주
"아...네! 저는 23살 이여주라고 합니다."


승철
나보다 어리니까 말 놓을게. 나는 총괄리더 최승절이고 예명은 에스쿱스야."


정한
"나는 보컬팀 24살 윤정한이야. 예명은 그대로 정한이고"


지수
"나도 보컬팀 홍지수이고, 예명은 조슈아야."


준휘
"나는 퍼포팀 23살 문준휘야. 예명은 준이고, 중국에서 왔어 잘 지내보자!"


순영
"어차피 다 알잖아. 다 알텐데 굳이 통성명 해야돼?"


승철
"야 권순영."


여주
"괜찮아요...(승철에게) 알겠어 모르는건 내가 찾아볼게.(순영에게)"


여주
권순영에게 화를 내려는 승철오빠를 막고 말했다. 그런데 권순영은 내가 정말 싫은가 보다 통성명을 하는데 저렇게 잘라버리다니. 아무리 그래도 그건 기본적인 예의 아닌가?


여주
권순영의 말 뒤로 맞장구를 치는 원우를 보니 권순영을 필두로 나를 물어뜯는 피라냐 같다. 앞으로 잘 지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