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nuevo miembro de Seventeen, Lee Yeo-ju!
Episodio 4: La historia en el café (1)

당근인형
2018.11.13Vistas 1372

나는 비공개 연습생이었기 때문에 개인연습실과 작업실이 있고 전에는 다른사람들도 가끔 사용했지만 모두 잊어버려서 지금은 나와 범주오빠만 알고 사용하는 작업실에서 곡을 만든다.

내가 지금까지 만든 곡들은 엄청 많고,지금 만들고 있는 곡은 4곡이 있다. 만들다 보니 3곡은 남자곡이 되고 1곡은 여자곡이 되었다.

4곡 다 마무리 단계라서 이거 4곡 마무리 하고 가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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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하고 세봉까페로 가니 자리에 앉아서 얘기를 하고있는 슬기와 주현이가 보였다.나는 그 테이블 쪽으로 갔고 슬기와 주현이는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투덜댄다. 정신없이 마무리를 하느라 시계도 못보고 나온 탓이지...


주현
"야! 쭈! 왜 이렇게 늦게나와!"


여주
"미안, 노래 만들던거 마무리 하고 나오느라;;"


슬기
"오~나중에 우리 꼭 들려주셈~"


여주
"오냐~"


주현
"그럼 일단 얼른 얘기해봐."


여주
"뭐...뭐를?"


슬기
"뭐긴 뭐야. 연예인에 관심이 1도 없던 너가 어떻게 플레디스에 들어왔는지지."


여주
"아~그거? 말하자면 긴데•••••"

작가
자~여기서 끊었습니다 다음 여주의 말이 궁금하다면 다음편을 기다려 주세요!!

작가
여러분 죄송해요ㅠㅠ 시험기간이라 폰압이었다가 풀린지 얼만 안되서 급하게 쓰느라 많이 못썼어요ㅠㅠ 앞으로는 더 자주 오겠습니다!!!

손

손팅

손팅한

손팅한번

손팅한번씩

손팅한번씩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