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piro... Reminiscencia... Sacrificio... La historia de los siete príncipes
Episodio 59. Poder mágico



종인
진짜 왜이래요!!


종인
나 잡아가서 뭐하려고!!


종인
난 아무것도 몰라요!


종인
가진것도 없고!

관리
시끄러워.


종인
당신 누구야!


종인
지금 왜이러는데!!

관리
알거 없고

관리
잡아 넣어.

.


종인
아니 왜 이러는데!!


종인
으윽__악_

장정들은 종인을 마구 폭행했다.


종인
으윽_왜이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종인
난 아무것도 아니고


종인
아무것도 모른단 말이야.


종인
으아__하아_하아__

관리
너는 모르겠지만 네겐 잠재된 힘이 있다.

관리
그러니 그 힘을 나를 위해 쓰겠다고 약속하면 풀어주지.


종인
잠만. 내 힘이 뭔지 나도 모르는데 당신이 어떻게 알아?

관리
딱 봐선 모르지만 같은 힘을 가진 자를 가까히 하다 보면 알게되지.


종인
내 힘이 뭔데?

관리
마력.


종인
뭐? 마력?


종인
그게 어떻게 나한테 있어?

관리
그걸 왜 나한테 묻느냐?

관리
하여간 그 힘을 가지고 나를 돕는다고 약속하면

관리
내 별채에서 생활하며 먹고 살 걱정 없게 해주마.


종인
내 힘을 사용해서


종인
뭘 할 상각이지?

관리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지.


종인
당신의 욕심을 위해서 아니고?

관리
ㅎㅎ 그럴지도.


종인
미안하지만 난 내 힘을 지금 쓸 수도 없고


종인
쓸 수 있다고 해서 당신의 욕망의 도구로 쓰이고 싶지도 않아.

관리
뿌득)

관리
그럼 어쩔 수 없지.

관리
가질 수 없다면 내겐 독이니까.

관리
힘을 깨치치 못했을때 죽여야지.


종인
뭐?

관리
다 나가. 그리고 불 붙여.


종인
에이 씨.

순간 종인이 갇혀있던 곳이 모두 불길에 휩싸였다.


종인
이대로 죽는건가...


종인
싫은데...


종인
맞아. 내게 마력이 있다고 했지.

마력: 세상의 모든 힘을 다 쓸 수 있는 힘

즉 마력을 가진 사람은 거의 무적이다.


종인
제발...제발


종인
할 수 있어 김종인.


종인
정신 차려.

순간 엄청난 굉음과 함께 종인이 갖혀있던 감옥소가 폭발했다.

관리
뭐야!


종인
뭐긴 뭐야. 나지.

관리
드디어 마력을 깨우친건가...!


종인
그래. 그 첫 타자로 너부터 죽여야겠다.

관리
헉...

관리는 장정들을 데리고 있었지만 마력을 지닌 종인에게는 그저 걸리적거릴 뿐이였다.

관리
으읍__으아__하...

종인이 관리에게 손을 가져다 대자 관리에게 불이 붙더니 이내 잿더미가 되었다.


종인
......


종인
같은 꼴 나기 싫으면 가만히 있어.

장정들은 꼼짝하지 못했다.


종인
누나...ㅎ.ㅎㅎㅎ....ㅎ


은비
엇. 조.종인아?


종인
누나... 누나가 인간이에요?


은비
아니 나는 그냥... 그 관리그 나랑 내 남편이랑 아이랑 행복하게 살게 해준다고 해서...


종인
그래서 나 팔았어요?.


은비
아..아니 ㄱ.그게...


종인
누나. 누나는 내가 옛정 보면서 살려준거에요.


종인
아까 그 나으리는 내가 죽였어요.


종인
그렇게 살지 마요.


은비
......

잠시 후

신저


(빈궁) 주현
뭐라고?


(빈궁) 주현
놓쳤다고?

장정: ㅇ.예..


(빈궁) 주현
젠장 (쨍그랑


(빈궁) 주현
어떻게 애 하나 잡아오질 못해!

장정: 그게 아니라... 중간에 갑자기 힘을 깨우쳐서...


(빈궁) 주현
마력을?

장정: 예.


(빈궁) 주현
하.... 상황이 더 복잡해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