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ana, voy a estar un poco obsesionada."
Episodio 11



김나린 / 18
에이 , 왜 그래 ㅎ 너도 일로와서 먹어 (( 여주를 쇼파에 앉힌다


여주연 / 18
하 , 몰라 .. 지금 나 존나 심각해 . (( 그와중에 아이스크림 먹고 있음


김나린 / 18
왜 , 뭔일인데 .. ? (( 연준이게 기댄다


여주연 / 18
전정국 찾아왔어 .


김나린 / 18
씨발 ? 전정국이 찾아왔다고 ?


여주연 / 18
끄덕 ))


최연준 / 19
? 전장국 ? 그게 누구야 ? 이름이 참 ..


김나린 / 18
푸흡 _ 오빠 , 전장국은 누구예요 ?


김나린 / 18
무슨 국 이름인가 .. ? 풉 _ 진짜 귀엽네 .. (( 피식


최연준 / 19
됬고 , 그 전장국인가 걔는 누군데 .. ? 반응이 왜 그러는데 ?


김나린 / 18
이름은 전정국이고 , 주연이랑 내 사이에서 양다리 걸친 놈 ,


김나린 / 18
그 외에도 50명이 았더라고요 .. ?


여주연 / 18
그냥 한 마디로 말해서 병신새끼지 뭐냐 .


최연준 / 19
....... (( 왠지는 모르겠지만 삐짐


김나린 / 18
눈치 )) 에이 , 그래도 난 연준 오빠 밖에 없지 ..


최연준 / 19
쪽 )) 그치 ? 눈 다른 데 돌리면 죽어 _


김나린 / 18
안 돌려 , 나 오빠꺼야 .


여주연 / 18
씨발 .. 염장질은 나가서 하라고 , 눈 썩일 일 있냐 ?


그렇게 전정국에 말을 잊은 채 살아가는 도중


똑똑똑 _


여주연 / 18
누구세요 _ (( 문을 연다


전정국 / 17
누나 , 캐이크 먹어요 (( 빼꼼


여주연 / 18
씨발 , 꺼져 .


다음 날

_


똑똑똑 _


여주연 / 18
누구세요 (( 문을 연다


전정국 / 17
누나 , 학교 안 가 ? 같이 가자 .


이거는 집착보단 꼬신다는 말이 맞지 않는가 .. ?

하긴 , 이런 것도 집착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 ?


.

여러분 2일 뒤에 우리 아빠 오셔요 !! 히히

저희 아빠가 베트남에 계셨는데 제 생일 다 되가서

오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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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 _ (( 댓 3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