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ana, voy a estar un poco obsesionada."
Episodio 2

꾹지
2020.01.15Vistas 1152

쾅 _ !!


여주연 / 18
씨발 ;; 존나 질척거리네 .. ?


박지민 / 18
아 , 또 오셨어 ? 그 후배님도 가지가지 하시네 .. (( 몇 일 째 묵고 있는 지민


_

몇 주 전 ,,


여주연 / 18
ㅋㅋㅋㅋ 미친 , 너가 남친이 생겼다구 ?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김나린 / 18
: 씨발 , 죽을래 ? 쌉레알이다 ;;


여주연 / 18
풉 ㅋ , 남친이름이나 대봐라 ㅋㅋ


김나린 / 18
: 전정국 , 17살 후배인데 .. 미친 .. 사람 얼굴이 아님 .


여주연 / 18
쿠궁 )) ㅁ , 뭐 ? 너 지금 몰카하는 거지 ? 너 제대로 말해봐 . 너 남친 없지 ?


김나린 / 18
: ㅇㄴ , 말해줘도 지랄 떨면 뭐 어떡해 해주라는 거야 ?


여주연 / 18
... 아 , 둘이 사귄다는 증거는 .. ?


김나린 / 18
: 미친년아 , 왜자꾸 질척거려 ;; 우리 둘 사이 부럽냐 ? 부러워 ??!


여주연 / 18
아 , 개소리 작작하고 , 내놔 .

거짓이길 바랬다 .

정국이가 그럴 일이 없어 ...

하 , 존나 혼란하네 ..


_

사진을 보고 난 뒤 ,,


여주연 / 18
진짜였냐 ?


김나린 / 18
: 그럼 !! 가짜냐잉 ?? 뒤질려고 , 왜 ㅋㅋ 부럽냐 ?


여주연 / 18
하 .. 야 , 김나린 . 나중에 통화해 .


김나린 / 18
: 응 ? 왜 , 뭔 일 있냐 ?


여주연 / 18
뭣 같네 ... )) (( 전화를 끊는다



하 .. 내일 만나자구 해야지 .


손팅 !!!!!!! (( 댓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