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anieves y las siete hermanas
El gerente Baekseol y los 7 empleados_02

겨눠총쏘는아미
2018.06.02Vistas 267

여주는 침대에서 깨어나 아주 자연스럽게 거실로 나왔다


여주
어..어??? 내집이 아닌데..


정국
어?? 여주씨 깨어났어요?


여주
어??어..부장님 여긴 어디죠오?


정국
제 집인데요 ㅎㅎ (귀여웡)


여주
흐이익 제가 어제 무슨 이상한 짓을 한건 아니죠오?


정국
(앜ㅋㅋ 반응 넘흐 귀여자낰ㅋ) 네네 무슨짓 했어욬ㅋㅋ


여주
네에?? 혹시 무슨짓 했나요..?


정국
ㅋㅋㅋㅋ내 심장을 폭행한죄?? (왠지 오글)


여주
노..농담이죠..?


정국
아닌데..ㅎ 우리 사귈래요?


여주
히이이익!!!! 좀만 생각할 시간을....


정국
네 그래요^~^ 잘가세요

다음날 아침

띠리링 띠리링


여주
-여보세요?


정국
-저 정국인데요


여주
-???정국이가 누군데요??


정국
-부장이요


여주
-헉 아 네네 부장님


정국
-어제 너무 갑작스러웠죠오?


정국
-그래서 말인데 저희 일단은 친해져요


정국
-보니까 나랑 동갑이던데 밖에선 말 놓아도되죠?


여주
-네네 당연하죠


정국
-그럼 내일 보자


여주
-네 아..아니 구램!


태형
그로며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