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édate a mi lado
¡Kim Yeo-ju, respóndeme!!!!!!!!



김태형
너 김여주 맞자나!!!!!!!!!!!!!!

여주
그래 맞아 나 김여주다 왜!!!!!!!! 왜 갑자기 아는 척 하는건데!!!!!!!!!!!! 나 힘들 때 버리고 갈 땐 언제고....!!!


박지민
야 김여주!!!! 너 거기 안서?? 우리랑 얘기 좀 해!!!

여주
야...이ㅆㅣ...이거 놔!!!!!


김태형
먼저 우리랑 얘기 좀 해!!!

여주
싢어!! 너희랑 할 얘기 없어!!!..없다고!!!!!.....내가 처음으로 억울하게 강제전학 보내졌을 때 얼마나 무섭고 아프고 힘들었는지 알아?? 날 믿어주지도 않았고 연락을 해도 받지도 않고!!!!그래도 난 너희를 믿었는데!!! 너희 진..짜ㅁㅣ우·

태형이는 울면서 말하고 있는 여주를 안았다


김태형
여주야 우리가 미안해.....우리가 미안해....


박지민
우리가.....정말........미안해....ㅅㅏ실 너가 강제전학 당하고 나서 너희 집앞을 찾아왔는데 그렇게 애들한테 맞고 부모님은 갑자기 돌아가셨고.....그런너를 지켜보고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이젠 우리가 너를 지켜줄게 미안해...

지민이는 이야기를 다설명했다. 수업종이 치고나서 지민이와 태형이는 여주를 데리고 조퇴를 하며 태형이네 집으로 데리고 갔다


김태형
자 여기가 우리집이야 이층은 아무도 안쓰니까 너써..


박지민
여주야 내가 같이 올라가줄게......

여주
(............

여주는 지민이와 같이 이층으로 올라갔다

갑자기 비밀번호 열리는소리가 들리는데....



전정국
형들!!!! 여주누나 어디있어?


박지민
이층에 있어 가지마 여주 혼자만에 시간을 갖게 놥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