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ección Historia♡
Trabajo a tiempo parcial en una tienda de conveniencia // Ha Sung-woon [3]

난쟁이
2018.04.22Vistas 318

편의점 알바 // 하성운 [3]

어우.. 어두워 불빛도 별로 없고.. 이래서 난 여기 편의점이 죽도록 싫어!!

터벅 터벅..

탁탁탁탁탁 -!

자꾸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 든다..

(홱!)

아무도 없는데... 몰라 빨리 들어가자

탁탁탁 -!

으으 뭐야...!!! 무서워...

쿵 -!

어떤 사람이 내게 벽쿵을 하였다


박지훈
" 예쁘네? 나랑 어디좀 가야겠다 이쁜아 "


이여주
" ㄴ,네?? 어딜.."


박지훈
"시끄럽고 어서 따라와!"

흐아악!! 납,납치다!!!!

(퍽)


박지훈
윽! 뭐야!!


하성운
당신 뭔데 내 여친 건드려


이여주
......?!?!? '오빠..?'


박지훈
뭐야.. 임자있는 몸이었어? 그럼 말을하지~ 난 그런 남자는 아니라서~ 그럼 이만..


하성운
"괜찮으세요?"


이여주
"네.. 감사해요..."


하성운
"어디 다친데는 없고요? 저 사람이 해꼬지하진않았죠?"



하성운
"괜찮은거 맞죠?"


이여주
"전.. 정말 괜찮아요.."


하성운
"다행이에요.. 그럼 전 가볼게요 조심하세요"


이여주
"감사해요"

아 뭐야.. 사람 설레게.. 얼굴을 왜 가까이 내미는거야..


이여주
"저,저기.."


하성운
"네?"

이번에야말로..!!


이여주
"저.. 그쪽.."


하성운
"좋아해요"

....?


하성운
"저 그쪽 좋아한다고요 그래서 화요일마다 편의점 오고 가끔씩 그쪽이 없으면 얼마나 보고싶고 힘든데.."


하성운
"오늘 좀 센척하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좋아해요"


이여주
"오빠.."


하성운
"벌써 말놓기로 한거야? 참 진도빠르네-"


자까><
이여얼~# 하세우이~~~!!!

머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