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je
0

햇승
2020.11.15Vistas 100

이 작품은 모두 픽션임을 알립니다


1920년,

영국이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삼는데 성공했다

영국은 대한민국의 문화를 포용하되

자신들의 문화를 한국에 전파시키는데 성공했다

대표적인 것이

신분제

대한민국은 점차 입헌군주제로 변해가는 듯 했으나

금새 민주주의 사회로 변화되어져갔다

평소에는 아무 색깔의 옷을 입어도 상관없었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지정된 색깔의 양복을 입어야만 했다

색깔은 낮은 신분부터 차례대로

자주, 초록, 빨강, 검정으로 나뉘어졌다

이것은 그냥 소속을 나타낸 색깔이지

신분제가 없어진 사회에서는

고위관리들의 분류를 위함이었을 것이다

색깔은 그저 단순히 1920년의 신분을 딴 것이다

자주색인 사람도 사업에 성공하여 부자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검정색인 사람 중에서도 몰락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다

하지만 영국이 몇 천년동안 지속되어오던 사회를 바꾸긴 힘들었다

모든 국민들은 영국식 이름을 부여받았지만

유교의 사상이 아직 남아있는 집안도 많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대회를 개최했고,

예선 최종 합격자 6명이 발탁되었다

과연

우승자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