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Tatuador
Aviso


공지 먼저 할게요

M조직이 점점 장편이 되가고 있어서 타투이스트 지금 부터 시작할게요

프필부터 작성할게요


문별이
문별이/22살/타투이스트/키:185/남


정휘인
정휘인/19살/상처가리려고 타투집 많이 찾아감/키:165/여


김용선
김용선/22살/타투이스트 글씨 위주/키:178/남


안혜진
안혜진/19살/휘인과 친구/키:164/여

그리고 구독자 15명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여러분 짱!!


문별이
나가세요


안혜진
정휘인 나와 빨리


정휘인
흐윽...흐으...흐..

휘인은 울며 나가고

_딸랑..

그렇게 10분 20분을 기다리지만 손님이 오지않자

문별은 퇴근을 한다


문별이
나 먼저 갈게 정리하고 가


김용선
어 내일봐

_딸랑

그리고 문별이 향하는 곳은 휘인의 옆집

자신의 집이다

문별은 맞는 소리와 때리는 소리를 듣게 되고 그쪽으로 달려간다

그 쪽을 보니 휘인이 맞고있다

'뭐..뭐야 얘네 아까..걔?'


문별이
야

문별은 빡친듯 말한다

문별은 휘인의 교복에 써있던 이름을 기억해내고 이름을 부른다


문별이
정휘인 너 일로와

학생1
니 누구냐?

학생은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버리고 문별의 어깨를 친다


문별이
너..깝치지마 시발

학생1
뭐라고?


문별이
깝치지 말라고

문별은 가방을 한쪽어깨에 매고 있었고 그 학생은 문별을 노려보고있었다

문별은 똑같이 아래로 내려다봤고

학생은 빡친듯 말한다

학생1
아..씹 하..

학생1
야 담배좀

학생이 담배를 자신의 눈앞에서 피자 문별은 냄새때문에 화가 나는데

학생이 자신의 얼굴에 담배연기를 내뱉자 문별은 빡이 치고 만다

'하..폭력 쓸 순없지'


문별이
너 어떤 학교냐?

학생1
그거 알려주면 신고 할꺼잖아


문별이
그리고 담배꺼

학생1
싫은데? ㅋ

학생이 담배를 끄지 않자 문별은 손으로 담배를 잡고 바닥에 버린뒤 밟는다

학생1
키는 졸라커서 목 아프네


문별이
...뭐라고?


문별이
졸라?..

학생1
어 졸라


문별이
정휘인 오라고


정휘인
ㅇ..어? 네..

학생2
어디가냐?

학생2
미친..시바

퍽

눈 앞에서 휘인이 맞는 걸 본 문별은 주먹을 꽉쥐었고 한번더 참으며 말한다


문별이
때리지 마라

학생1
약올라요? 그럼 때리던가요

그때 퇴근 하던 용선도 발견하고 온다


김용선
너네 뭐야

학생1
이 새낀 뭐냐?


김용선
어른한테 욕 작작써라

학생2
키차이봐라~


문별이
니보단 크다 시발

문별은 학생1의 어깨를 잡고 누른다

학생1
으윽..씨...뭔 힘이 이렇게 쎄..


문별이
깝치지 말라고..

문별은 휘인을 데리고 가려하지만

휘인이 뿌리친다


정휘인
어차피 내일도 괴롭힘 받게 되어있어요

학생1
봐요 쟤가 거부하잖아

학생1
걍 냅둬

학생1
시발 어깨 아프네


김용선
야 따라와 그냥 가자


문별이
하..봐줬다 씨..

쏴아

10분뒤 물소리가 끝나고 나오는 문별

넓은 어깨에 긴 다리 모델이라해도 믿을 만큼 완벽한 몸이다

문별은 상의도 입지 않은채로 걱정만 하고 있다


문별이
하씨...


김용선
...?

용선은 상의를 가져와 던져주곤 자신도 씻으러 들어간다


김용선
야 자존심 상하니까 빨리 입어


문별이
아..!..상의


김용선
참 내일 타투점 안여는거 알지


문별이
어 알아


김용선
그래그래

쏴아아

물소리가 시작되고

문별은 상의를 입고는 하품을 하며 소파로 향한다

그리고 딱 3분뒤 용선이 나오자

문별은 자고 있었다


김용선
이 새끼 또 자네..

그리고 방문이 열린다


김용선
엥?


박지민
으으..잘잤다


박지민
박지민/22살/문별의 친구/키:184/남


박지민
어? 안녕?


박지민
뭐야..저 쉑 또 뻗었네?


박지민
넌 뒤졌ㄷ..ㅏ

지민은 엎드려서 자는 문별의 등위에 올라가 문별을 깨운다


박지민
일어나아아ㅏ


문별이
아..씨 자고있는데..

문별이 팔로 지민의 팔을 잡고 밀자 지민은 그대로 떨어진다

쿵! 소리가 나고 용선이 쌍욕을 한다


김용선
@*@<#₩^~&÷>@>-* 자체 모자이크


문별이
으음...욕 작작 해라..


박지민
미친..


김용선
...그리고 너 왜 왔냐?


박지민
얘가 술마시자 했음


문별이
아...맞다

그렇게 술을 마시다보니 취하고

문별은 맥주가 들어있는 캔을 툭치고 바닥에 맥주가 쏟아진다


김용선
야!! 미친새꺄!!

용선의 낮은 목소리가 높게 올라가는 순간이었다

그때 도어락 여는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계속틀리고 사람을 부른다


정휘인
안혜지인!! 문열어!!


문별이
안혜진?..뭐냐아..

문별이 문을 열자

휘인은 그냥 들어온다


문별이
너 왜드러오냐아..


정휘인
이거는..아녜진의 목소리일리가 없는데...


문별이
뭐하냐구..


정휘인
아아ㅏ악


박지민
얘 뭐임?


문별이
멀라아..

문별은 비틀거리며 소파에 누워서 자기 시작하고

용선은 패닉이 와서 뒷목을 잡으며 쓰러지고 휘인은 지민을 바라보며 서있고 지민은 그런 휘인을 앉아서 바라보고 있다


정휘인
ㅇ..여기 어디야!! 아아ㅏ아악!!


박지민
으으ㅡ으아ㅏㅏ 얘 누구야아!!


김용선
으...

용선은 휘인을 보자마자 놀라서 쓰러지고

이 난장판에 문별은 취해서 잠을 자고 있다


정휘인
ㄴ..나 나갈래!!


박지민
잠깐 야야..나 심심해애..놀아줘


정휘인
술마셨죠..


정휘인
오빠같은데..저 갈 꺼니까 문열어줘요


박지민
시러어..심심해


정휘인
으..어지러

휘인은 쓰러지고

어느새 깨어난 용선이 휘인을 안고 방으로 데려가 눕히곤 나온다

1시간뒤 용선은 지민옆에 잠들고

지민은 용선에게 기대서 잠을 자고있다

그때 깬 문별

문별은 휘인이 있는 방으로 향하고 그 침대에 누워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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