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e día
tío

이재현사랑해
2018.02.03Vistas 117


윤기
"어 삼촌"


원우 삼촌
"내일 봐도 되냐"


윤기
"상관 업써여"


원우 삼촌
"그럼 낼 주말이니까 11시에 아미 레스토랑에서 봐"


윤기
"네"


윤기
"여주야"

이여주
"웅?"


윤기
"삼촌이 낼 보재"

이여주
"음... 그래!!!"

담날


원우 삼촌
"민뉸기!!!"


윤기
"안넝하세ㅣ오"


원우 삼촌
"오랜만이네"


원우 삼촌
"그럼 옆에가... 여주?"

이여주
"넵!"

이여주
"이여주입니다!"


원우 삼촌
"(윤기를 가리키며)얘가 왜 좋아?"

이여주
"그냥 오빠 자체가 좋아요."


원우 삼촌
"으음...사귄지는 얼마나 됐어?"

이여주
"이제 1년 다 되가요"


원우 삼촌
"많이는 안됐네..."


원우 삼촌
"그런데 만약 결혼하면 후회 안하겠어?"

이여주
"네 저 절대 후회 안할거에요"


원우 삼촌
"흠... 알았어 근데 얘네 아버지가 허락을 할지..."


윤기
"하......."

윤기오빠가 머리가 아프다는듯

머리를 감쌌다.

이여주
"괜찮아???"


원우 삼촌
"아직도 그래?"


윤기
"네..."


원우 삼촌
"그럼 내가 잘 말하긴 할건데 그래도 밤길 조심하고..."


윤기
"응..."


원우 삼촌
"내가 나중에 전화할게"


원우 삼촌
"그럼 여주?도 나중에 봐ㅎ"

이여주
"네 잘가세요!!!"

바로 담편 올리긴 할건데

쫌 늦을수도 이써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