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e día

tí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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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어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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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내일 봐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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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상관 업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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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그럼 낼 주말이니까 11시에 아미 레스토랑에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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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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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주야"

이여주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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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삼촌이 낼 보재"

이여주

"음... 그래!!!"

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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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민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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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안넝하세ㅣ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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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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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그럼 옆에가... 여주?"

이여주

"넵!"

이여주

"이여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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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윤기를 가리키며)얘가 왜 좋아?"

이여주

"그냥 오빠 자체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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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으음...사귄지는 얼마나 됐어?"

이여주

"이제 1년 다 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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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많이는 안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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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그런데 만약 결혼하면 후회 안하겠어?"

이여주

"네 저 절대 후회 안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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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흠... 알았어 근데 얘네 아버지가 허락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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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하......."

윤기오빠가 머리가 아프다는듯

머리를 감쌌다.

이여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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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아직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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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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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그럼 내가 잘 말하긴 할건데 그래도 밤길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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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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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내가 나중에 전화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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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삼촌

"그럼 여주?도 나중에 봐ㅎ"

이여주

"네 잘가세요!!!"

바로 담편 올리긴 할건데

쫌 늦을수도 이써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