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busadores de mi escuela me robaron mi muñeca!!!
16_Sueño

뷔밀스러운
2019.05.01Vistas 2745

여주시점

무언가가 빠르게지나간다

아,이건..

내 추억이구나


오빠랑 게임했던때,


노래방에서 멋지게 랩하던 때,,


버스에서 피곤해서 내 어깨에 기대서 잠들었을때,,,


...김태형선배,


내가 울었을때 달래주었던 때,


바나나우유 줬을때,,


지민선배,


날볼때 늘 웃어줬던 선배


지훈이


나랑 함께해줬던 소중한 친구


주현이


날 친구로 받아준 친구,아끼는,소중한 친구

그 외에도..예림이,슬기,석진 선생님,민현 선생님....


.....윤오오빠

지금은 아니지만..사랑했던,아꼈던 오빠..

...서조연,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아이,

...........


.......지은이,,


.....내 소중한,아직도 못찾은, 못잊은..친구...

슬픈기억과 행복한기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분명 잠시 지나간것인데 왜 눈물이 쉴새없이 나오는것일까,

내가 왜이렇게 아파야하는것일까,

내가 아프더라도

윤기오빠가...더 아파하고있을테니까

몸이 아니라 정신이,마음이..나보다 더 아플테니까

눈을 뜨기싫다

오빠를 아프게하고싶지 않은데,

눈을 뜨면 누군가 또 날 괴롭힐까봐

아프게할까봐

..뜨기싫다,


..김태형선배가 왜 생각나는거지,,,

왠진 모르지만 그 순간,

눈이 떠졌다,


뷔밀스러운
ㅠㅅㅠ


뷔밀스러운
슬프다ㅠㅠㅠ


뷔밀스러운
손팅필수_댓 5개이상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