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hermano matón y el hermano menor bueno
38_Yo tampoco sé quién soy.

은청월
2020.10.07Vistas 561

윤서연
....ㅎ

윤서연
나...시한부라네,,흐윽,,흐읍,,

윤서연
나,,시한부래 오빠,,하으윽,,

윤서연
나,,이제 어떡게..?흐으윽!!!

윤서연
약속,,못 지키겠다,,흐윽,,하윽,,

윤서연
오빠들이랑,,애들이랑도,,정 떨어뜨릴거야,,

윤서연
내가 밉게,,,날 원망하게,,날 싫어하게,,

그렇게 울다 잠이들고

다음날


부승관
누나아~

윤서연
어?아니

윤서연
왜


부승관
누나 왜 이렇게 차가워요...

윤서연
나 월래 이랬어

윤서연
신경꺼

휙


이찬
누나 바뀐거지?


최한솔
형들한테도 말해야 하지 않을까?

셉틴 단체톡


부승관
형들


이지훈
???


부승관
누나가 변했어요


이석민
뭔소리야


부승관
차갑고,오늘도 인사했는데 신경쓰지 말래요


문준휘
서연이가 그랬다고?


이찬
네


최한솔
석민형이 좀 가봐요


이석민
뭐..알겠쓰

쾅


이석민
윤서연 나 좀 보자

쾅

윤서연
......


이석민
(표정을 풀며) 말해봐

윤서연
뭘


이석민
너 무슨일 있잖아


이석민
그런데..우리한테 안 알려줄거야..?

윤서연
무슨일 없어,그냥 싫어졌어


이석민
그게 거짓이라면?


이석민
거짓이면 우리 돌려 놓을수 있겠어?

윤서연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