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Emperatriz no es la amante del Emperador.
#68 : El asesinato de la emperatriz (5)


시종
들리는 말에 의하면 그 꽃이 투구꽃이라는걸 맞춰서 황제폐하가 범인으로 확신한다는말이 있어요


민윤기
부자연스러운데...

시종
예?


민윤기
아니 생각해봐? 칼로 찌른다음에 약주는 거라 뭐가 달라?

시종
음...생각해보면 그것도 그렇네요?


민윤기
근데 그 황제는 왜 그거가지고 의심을 한데

시종
아무래도 그 사실을 다음날에 말했으니 자신에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조금에 정보를 흘린걸꺼다...라는 식으로 예상하는것 같던데요?


민윤기
하여튼...여러가지로 무언가 많이 이상해


김예리
황후폐하가?

하녀
네...아직까지 깨어나시지 못하고 있다고...


김예리
...

예리는 잠시동안 심각한 표정을 짖더니 잠시후 하녀를 내보냈다


김예리
도대체 누가?

타이밍도 너무나 애매했고 방법도 너무나 허술했다

꼭 일부러 발각되길 바라고 버린일 같았다


김예리
아니 그것보다 왜? 그저 황후자리 때문에?


김예리
아니...그걸 바랬다면 애초부터 죽여서 보냈겠지

예리는 쇼파에 앉아 몇시간을 고민했지만 답을 찾을수는 없었다

다만 몇가지 추측하기로는

첫번째 투구꽃처럼 독성이 강한꽃을 사람을 쓰러지게 할정도로 구하고 다룰수 있다는건 꽤나 자본력이 있는 귀족일것이다

두번째 애초에 황후를 죽여서 보내지 않은점,황후를 납치하는 방법이 아닌 황후를 불러내는식에 방법을 사용한걸로 봤을때 꽤나 치밀하고 오랫동안 짜여진 계획일것이다


김예리
꽤나 알아볼게 많겠는데?

기사
아무래도 더이상 아는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전정국
그럼 그냥 아무말도 않하고 있어?

기사
그건 아니고 계속 자신은 억울하다고 말하기는 하는데...


전정국
더 나올 정보는 없는것 같지?

기사
예 아무래도 그 시종에 역할은 황후폐하를 유인하는게 끝이였던것 같습니다

정국은 자리에서 일어나 창밖을 보며 중얼거렸다


전정국
그래도 나름 황후가 아끼던 애라고 들었는데


전정국
깨어나면 충격이려나...

기사
폐하 반역은 가볍게 처벌해서는 안됩니다


전정국
처벌을 하지 않겠다는건 아니야 다만 깨어났을때 충격 받을까봐 그러지

기사
황후폐하는 그렇게 약하신분이 아닙니다


전정국
하긴 원래 그런사람이였지


전정국
생각해보면 오히려 황후가 깨어나면 처벌하기가 더 까다로워 질수도 있겠네

정국은 무엇가 결심이 선듯 비장한 표정을 짓고 기사에게 명령했다


전정국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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