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Emperatriz no es la amante del Emperador.

#Episodio especial (relacionado con La emperatriz que se volvió a casar + pausa)

안녕하세요 여러분

갑자기 특별편으로 찾아와 놀라셨죠?

원래 내용을 전부 쓴뒤에 이 내용을 쓰려 했으나 그렇게 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길어져 특별편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이 특별편을 만든이유는 댓글에 웹툰 재혼황후에 대한 댓글이 달려서 입니다 특히 초반부에 많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 해명(?)을 하려고 합니다

일단 이 글을 읽으시기전에 저는 황후는 황제의 애인이 아닙니다를 쓰기전에 재혼황후를 읽은적이 없습니다 연재후 댓글에 이야기가 나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 전개와 인물설정에 차이

이 황후는 황제의 애인이 아닙니다는 정국이 때문에 180도 변해버린 여주와 그런 여주앞에 나타난 과거에 여주와 닮은 지민에 연애사를 그린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서 강조한 부분은 정국이와 여주는 정략혼이 아니라는것 인데요

재혼 황후같은 경우는 여주인 나비에와 남주?인 소비에슈는 어렸을때부터 만나고 가문과 황실에 정략혼으로 인한 결혼이였고

재혼황후에 나비에는 귀족출신이고 뭐든지 잘하는 뛰어난 황후라는것이 거듭강조 되지만

제가 쓴글에 여주는 귀족들과 하녀들에 믿음도 신임도 전혀 얻지못한 이름뿐인 황후입니다

다음은 재혼황후에 발암캐 라스타와 제가 쓴글에 예리에 차이점 인데요

아직 내용이 제대로 나오지는 못했지만 제가 구상한 스토리 대로라면 예리에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리는 그저 어느작에나 있는 여우라는 단순한 소재에 캐릭터가 아닌 또 예리만에 사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재혼황후에 라스타는 아직 사정이 나온것인지 아닌것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려운 삶을 살았던것은 분명하나 제가 만든 캐릭터인 예리와는 일치하는점이 단 하나도 없다고 자신할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재혼황후에 찐남주? 하인리와 윤기에 차이 인데요

일단 저도 재혼황후를 후에 읽어보고 하인리가 나비에를 퀸이라고 부르는것은 조금 놀랐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보면 아시겠듯이 재혼황후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쓴 글에서 윤기가 여주를 여왕님이라고 부르는것을 그저 영어로 하면 퀸 이렇게 생각하실수 있는데

제가 의미한 여왕은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제가 만든 세계관은 [제국 - 왕국 - 공국]순으로 국가에 규모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다른데

그중 왕국에 1짱이 남자라면 왕이라고 부르고 그 왕에 부인은 왕비라고 하지 여왕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즉 윤기가 여주를 여왕님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제국에 황후라는 뛰어난 타이틀 때문에 자신에 능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여주가 안타까워

이름뿐인 황후보다는 왕국에 여자왕이 더 어울린다 라는 뜻에 별칭이였습니다

2. 재혼황후 외 다른작품

저는 전혀 생각을 못했지만 초반 2~3화 쯤 댓글에 팬플에 연재되고 있는 어떤글과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글을 쓴 작가님이 스토리를 어떻해 풀어나갈지는 저도 모르겠으나 일단 저는 그 어떤 글을 보고 쓰지도 그걸로 아이디어를 얻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3. 휴재

일단 위에 내용으로 저는 절때 다른사람에 글을 모방하거나 따라하지 않았다는것이 증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재혼황후 관련된 댓글이 달릴때마다 사실 괴로웠습니다

나는 비슷하게 쓰지 않았는데 그저 황제에게 버림받고 새로운 남자생긴 황후라는 소재가 겹친것 뿐인데

그런데 오늘 전에 썼던글을 쭉 다시 읽어보는데 초반 부분에 또 몇개가 있더라구요

이제는 더 이상 해명하기도 지치고 아무리 영혼을 갈아서 써봐도 생각없이 쓴 글보다 반응이 나쁜것을 보니 점점 의욕을 잃어가는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잠시 휴재를 하려 합니다

그나마 자신있던게 중세판타지 인데 이제는 그것조차 잘 모르겠어서 잠시동안 쉬다 오려 합니다

아마 한두달? 안에는 올겁니다 기다려 달라는 말은 너무 이기적이니 하지 않겠습니다 기다리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동안 못난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