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rimera pensión que dirigí
Pensión.14

별빛밤
2020.03.18Vistas 45


미나
윤기가 누구지??


윤기
나잖아!!


미나
어..미안..요리하는 팀이네,잘해봐


윤기
흥.


신비
근데 나 분리수거가면 안되나??설거지 하다가 깰까봐..


호석
그럼 나랑 바꾸자!!


신비
고마버~


호석
넌 사나랑 분리수거야!!


신비
어키!!

(마트에선)


태형
요즘 적응잘되??


엄지
우웅!!걱정해준거야??


태형
아..아니거든.


엄지
오~감덩♡


엄지
근데 우리 뭐사??


태형
그렇네..


엄지
내가 전화해볼께~(띠리링)


정국
(예워나!!)


엄지
(오빠!!우리 뭐사와??)


정국
(에베베렐렝)


엄지
(아라쏘~알려줘서 고마버!!)


정국
(ㅎㅎ조심히와)


엄지
(엉)뚝


태형
너 정국이 좋아해??


엄지
아..아니야.


태형
오빠가 도와줘??


엄지
정말??


태형
좋아하구나~밀어주께,얼른사자~넌 내눈 못속인다ㅎㅎㅎ

(다사고)


엄지
아..무거워..ㅠ


태형
줘~들어주께


엄지
웅!!

(갑자기)오토바이가 쌩!!


엄지
꺄약!!(철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