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rimera pensión que dirigí
Pensión.39

별빛밤
2020.03.28Vistas 32


엄지
기분풀겸,저거 탈까??


신비
우웅!


태형
근데,너희 어머니..대단하시네..


신비
어..미안..


정국
그럼,가자!!

(탑승완료)

직원
안전밸트를 꼭 매주시고 어쩌고 저쩌고


엄지
까아잉앙


신비
까아잉

직원
안녕히가십시오



신비,엄지
와!짱~그다음 저거타자


정국
체..체력이..


태형
그..러게..

직원
어쩌고저쩌고


정국
아..멀미..


태형
나도..


신비
힘들어??


엄지
조금쉴래??


정국,태형
아,아냐!!

직원
어쩌구어쩌고


신비
와,짱이다!!


엄지
근데..우리 집 가야돼!


신비
왜??


엄지
오빠들..


신비
ㅇㅋ~우리집에갈래??


태형
그래!


정국
더안놀고??


엄지
걍가자!!


신비,엄지
(벌컥)


정국,태형
(벌컥)

(몇시간후)


정국
내리자!!


엄지
우웅..


신비,엄지
(철컥)


정국,태형
(철컥)


엄지
아..여행가구싶다..


신비
칭구들 있는곳으로 갈까??


정국,태형
가자!!


정국
그전에..예원아..잠시만..


태형
은비도..


엄지
우응??무슨일??


정국
우리..이제..


엄지
싫어..나 오빠랑 안헤어질래..헤어지자구 하지마흐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