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coche extranjero que conducía

¿Estoy... muerto...?

나는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를게 없는 회사원이다.

모두 회사가기 싫은 마음은 한결 같이 똑같을꺼다.

나는 오늘도 출근하려 나섰다.

서여주

"하.....짜증나."

역시나 출근길은 힘들다.......

서여주

"비 오나...??"

서여주

"그래도 출근....하...."

서여주

"차가 막히네...."

(신호 바뀜)

트럭이 내차를 비켜가려 했다.

하지만,

트럭은 빗길을 피할 수 없었고,

서여주

"잠시만......잠시ㅁ....."

황급히 차를 돌렸지만,

나는 트럭이 아닌 다른 차를 박고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그것도 외제차를...

김용선 차장님 image

김용선 차장님

"이봐요!! 정신 차려봐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정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 작품 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