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adoptado odiado Temporada 2
8. El adoptado odiado



달그락_

서 여 주
ㅎ됐다. 가동중이겠지?

서 여 주
애들아, 잘봐 하연아가 어떤년인지



서 여 주
하연아.

벌컥_


하 연 아
포기한건가? 진작에 이러지 (내용이 다를수 있습니다.)


하 연 아
자, 이 칼잡고 넌 가해자인 척하면돼, 알았지?


하 연 아
꺄아악!

우르르_


박 지 민
뭐야, 하연아. 괜찮아?


김 태 형
또너야? 시발




서 여 주
ㅎ보고 믿길바라며 씨씨티비 끌께요~


그영상으로 하연아는 자작의 신이란걸 알았다.

아이들
쑥덕쑥덕/ 미친ㅋㅋㅋㅋ/막장인데?/깝치더니 속시원하다


하 연 아
아아악! 닥치라고!

서 여 주
자, 이걸로 하연아가 주작을 조온나 잘하는게 들통나면 좋겠네요.

서 여 주
아직 한건 남았으니 운동장으로 오세요, 구경꾼도 오시고.

지지직_

아이들
야야 빨리가자/하연아! 빨리와 주인공놀이하냐?/ㅋㅋㅋㅋㅋㅋㅋ



하 연 아
시발, 서여주!

스윽_

서 여 주
연아의 머리채를 잡으며) 역시 마지막은 개싸움이지?

짜악_

누구의 뺨일까, 힘없이 털썩 고개가 돌아갔다.

아이들
미친년/ 또라이야?

그사이에는 일곱형제도 지켜보고 있었다.


하 연 아
내가 얼마나 고생을해서 여깄는데. 너가 그걸 왜 막아!

서 여 주
더 때려, 분 풀릴때까지.

짜악_

서 여 주
ㅎ선빵은 먼저한거다.


하 연 아
ㅁ..뭐?

짜악_


하 연 아
아윽.. 뭐야..

서 여 주
너가 예전에 나한테 이랬지, 손에 돌하나만쥐어도 더 아프게 할수있다고.

서 여 주
근데

서 여 주
ㅎ난 너같은 또라이가 아니야, 그냥 손으로 때려.

퍼억_


하 연 아
아흡..배..

서 여 주
난 배말고도 허리 머리 팔, 모든곳을 다 맞았는데 이거 맞고 쓰러져서 뒹굴거리네.

터억_

서 여 주
이게뭔지알아? 내가 너보다 위라는 거야.

여주는 서있는채로 쓰러진 연아의 고개를 치켜올렸다.

뻐억_

서 여 주
이건 내가너를 때릴수 있다는거.


하 연 아
.......

서 여 주
ㅎ너도 쪽팔리겠다. 학교 퇴학하고 고아원에서 보자, 놀러갈께.

여주의 모든 추억이 담긴 고아원. 보기만해도 서러워 눈물이나오는곳, 이젠 가족이있어 괜찮을 것이다.

아이들
ㅋㅋㅋㅋㅋㅋㅋ/하연아도 웃긴다/반에가자. 여깄다가 또하연아가 자작하면 어쩌지/

모두가 반에 들어가고 여주도 들어가려 할때, 연아는 마지막 발악으로 일어나 여주의 머리를 때렸다.


하 연 아
ㄴ..나도 때릴수 있어!

서 여 주
ㅋㅋㅋㅋㅋㅋ

서 여 주
시발 닥쳐

타악_


하교하는길, 아까일에 충격받아 멍때리고 가는사람, 하연아를 욕하는 사람 수 없이 다양했다.


전 정 국
아까는 나도 쪽팔렸다.

서 여 주
야, 당사자 서여주 쪽팔려서 수치사할뻔ㅋㅋㅋ


민 윤 기
반은 시끄럽던데?

서 여 주
조용하면 이상한건지.

"저.."

서 여 주
아?


김 남 준
여주야.. 미안해..

서 여 주
집가서 얘기하죠? 쪽팔려. 여기서 빌빌길빠엔 집가서 빌빌기는게 낫잖아





고구마 드셨으니 사이다도 드셨고, 이젠 마지막에 조금 텁텁함이 자리 잡을 예정~!

++저 채티에도 있어요 도용작 나오면 사과문 요구합니다. 그리고 작에 개선할 부분 있나요? 별점을 보면 뭔가 부족한가 생각이 들어서요